선한 일꾼으로 양육되어지는 소원
작성자명 [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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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8.22
디모데 전서 4:1~10
1~2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
리처드 백스터의 회개하였는가 의 책을 열심히 보다가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진정 회개한
자인가의 물음을 하게되었습니다....
줄줄이 줄줄이 써나가다가...지워버렸습니다.
또다시 나는 나의 죄를 보지못하고 그래 그런 모습이더라도 진정한 회개를 한 것이 아닌거야.
정말 회개했다면 저런 모습일수는 없어.. 라며 화살이 나 아닌 다른이들에게 날아가는 것을
알았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도 그래 이런 내용은 이렇게 적용시켜야지 이 말씀은 정말 그사람에게
필요해
내 사건안에서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아멘하지 못하고 다른 이들을 가르치려는 교만과 소경의
언어로만 내뱉어지는걸 깨달으면서....
읽고 읽고 또 읽고 읽고
사람들이 생각날때마다.....마음에서 분이 일때마다.....어쩌지 못하는 감정의 늪에서.....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바로 회개하지 않은 외식자이고....양심에 화인맞은 자이며....거짓말
하는 자인것을 고백하고 또 자백함으로....
묵상되어지고 울여퍼지는 하나님의 말씀과
답답함으로 호소하고 고백할 것이 죄밖에 없는 기도의 내용일지라도...
그것으로 경건에 이르는 연습을 하며 선한 일꾼으로 양육되어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