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빗장을 튼튼하게 지키시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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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29
오늘부터 내일까지 대천에 있는 콘도에서 개최되는 공직자 혁신 세미나에 다녀오겠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틀 속에서 안주하려는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렵니다.
주님은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였지만 날마다 변화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형제, 자매님들의 기
도를 부탁드립니다.
요즈음은 새벽에 일어나면 #65378;어? 성경이 읽어지네!#65379; 책을 읽고 온누리TV에서 이애실사모님의 성경일
독학교를 듣고 성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습니다.
주님이 나에게 주신 가장 소중한 책인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렵니다.
사실 부족하여 묵상 나눌 때에도 횡설수설하고 있는데 부분적으로 알고 있는 부분들을 종합하고 맥
을 잡을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나 같은 자를 향한 주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감격이 느껴집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자매님들에게 풍성하신 주님의 은혜가 넘쳐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은 시편 147장을 나의 노래로 보내 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 좋은 일이며 피조물로서 즐겁고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주님을 찬양함으로 나의 심령이 강하게 되고 세상을 이겨나가게 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인정하고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두려운 마음으로 그 주님을 섬기기도 하지만 또한 한결 같은 사랑을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주님을 모르는 자들을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거룩한 공동체를 만들어 주십니다.
마음이 상한 자, 육체에 상처가 있는 자를 치유하여 주십니다.
창조주로서 위대하시고 능력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성령의 단비를 내리사 자라게 하시고 들짐승과 까마귀같이 비천한 자인 나에게도 생명의 양식을 공
급하여주십니다.
그나 나의 삶에 문빗장을 튼튼하게 지키시고 복을 주시며 경계선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좋은 것으로
먹여주십니다.
그리고 날마다 밝는 곳마다 지경을 넓혀주십니다.
주님은 택한 자에게 말씀을 선포하여 주시고 깨닫게 하여주시며 그 약속대로 이행을 하여 주십니다.
나에게 베풀어주신 주님의 은혜가 놀라우므로 나의 입술이 날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