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있어 참으로 좋습니다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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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8.22
삶의 모습이 달라지고 환경이 바뀌니...<딤전>4;1~10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니라=아멘=]
참으로 그랬습니다
해석 안되는 사건이 와도
왜? 하필 저입니까 하는 의심과 불평을 하다가도 곧 바로 회개했고
하나님은 늘 항상 옳으시고 나는 틀렸으며 나는 100% 죄인임을 고백하며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말씀에는 감사함으로 받았고
갈급함으로 소망 중에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회개함으로 십자가만 붙잡았습니다
무엇으로 거룩을 위한 훈련을 할 것인가 할때
오직 말씀과 기도요 내 죄를 적나라하게 오픈하는 적용과 결단의 qt였습니다
무엇으로 형제를 깨우칠 것인가 하매
말씀과 기도로 복음 전하고 땀과 수고로 증인의 삶을 살았으며 사랑으로 섬겼습니다
정말이지 죽기 살기로 매달린 것은 십자가였고
울며 통곡하며 붙잡고 기도한 것은 그리스도의 말씀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삶들이
내가 내 의지로 행한 것이 아니라
주의 성령께서 도우시며 인도하실 때 민감함으로 반응하고 순종했을 뿐입니다
지금 내가 이렇게 고백하는 것은
나의 의를 드러내려는 교만으로 바추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영광은 아버지 하나님께만 돌리며
저는 다만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에 응답하셨다는 사실을
증거하여 간증하려 하는 것입니다
정말이지 그리스도의 선한 일꾼이 되기를 소망하며
오늘과 오늘 이후의 삶도 그리되기를 갈망합니다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 먹었고
내가 따르고자 하는 선한 교훈 즉 말씀의 예방 주사를...
광야에서 허락하신 하늘의 만나인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지식과 지혜의 보화를 찾아
허락하신 연단과 시험을 견디고 인내하며 좁은 길을 묵묵히 눈물로 걸어왔습니다
그랬습니다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는 모두 버렸습니다
순간이요 한계 뿐인 세상의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은 미혹이요 속임수이기에
보지도 찾지도 들으려하지도 아니했습니다
일부러 멀리하였고 요행수를 버렸으며 우상숭배하지 아니했습니다
우상일 수 있는 모든 욕심과 탐심과 정욕을 내려놓았습니다
물질에 대한 미련도 집착도 버렸으며
이생의 자랑도 육체의 정욕도 삼가하며 멀리했습니다
세속적인 것들 중에 경건의 훈련에 방해되는 요소들은 접근금지를 했습니다
술과 담배를 끊었고 놀음을 끊었습니다
음란과 음행의 요소로 유혹받을 만한 것들은 스펨으로 차단시켜 놓았습니다
그리고 가증한 옷을 벗으려 근질기게 오픈하였고 회개하였습니다
그것도 온 라인이라는 공개된 장소에....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웃으로 갈아입기 위해서는 나를 죽일 수 밖에 없었고
나의 자아를 부정하여 버릴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를 하였고
성령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위해 늘 깨어 기도했습니다
그랬습니다...정녕 그렇게 했습니다
많은 방해와 어려움과 도전도 받았으며 제대로 행하지 못할 때도 있었으며
게으르고 나태하여 영적으로 다운될 때도 있었지만
거듭된 실패도 실수도 했었지만 끝없이 말씀만 붙잡고 무릎으로 기도했습니다
정말이지 죽기살기로 십자가 붙잡았고
파란만장한 광야를 견디며 횡단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되었다함은 없습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지금도 살아계신다는 사실이요
나는 믿음의 반석 위에 내 뼈를 묻을 것입니다
이렇게 땅에 것에 소망을 두지 아니하고
하늘의 것만을 갈망하며 살아계신 하나님 만을 바라보았더니
하나님께서는 나의 구주가 되어주셨고
삶을 바꿔주시고 환경을 다르게 만드셨습니다 생활 구원도 이루게 하셨습니다
홀애비의 때를 벗게 하시고 가정을 이루게하셨습니다
꼭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일주일 전에는 홀애비였는 데 이제는 부부가 함께 하나가 되어있습니다
지금의 내 삶이 꿈인가 생시인가합니다
너무나 좋고 행복합니다
그 날까지 이렇게 살다가 손잡고 본향에 가고자 합니다
그리스도로 인해 거룩한 가정을 중수하고 사역을 통해 그리스도 제자의 삶을 살다가
그렇게 말입니다
아내가 있어 참으로 좋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