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하나님을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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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28
오늘은 시편 146장을 나의 노래로 보내드립니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주님을 찬양하며 내 평생에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권력 있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간을 의지하지 않으렵니다.
인생의 마지막 날 사람의 모든 계획은 수포로 돌아갈 것입니다.
사기꾼과 같은 야곱조차도 주님을 의뢰함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습니다.
나에게 소망이 있음은 야곱과 같은 사람에게도 주님은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비록 그러한 모습일지라도 오직 주님에게만 희망을 둠으로 나의 삶이 복된 삶이 됩
니다.
창조주이시며 의롭게 섭리하시는 주님,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시고 갇힌 자를
석방하여 주시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시고 넘어진 자를 일으키시며 나그네와, 과
부, 고아들을 돌보아주시는 주님이십니다.
주님은 영원한 왕 이십니다.
주님이 대대로 통치를 하고 계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