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결코 가난할 수 없는 이유...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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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8.21
내가 결코 가난할 수 없는 이유...<딤전>3;8~15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
내겐 한 마음 뿐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향한 오직 한 마음 뿐입니다
나는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내게 두 마음이 없으니...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요
경건의 비밀을 가슴에 품은 자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는 이러한 비밀이 간직되어 있기에 나는 부자입니다
내 비록 가진 것이 없고
내 비록 아는 것이 별로 없고 무얼 할 수 있는 능력이 부재하여도 나는 부자입니다
내 비록 자식에게 물려줄 재산이 없고
내 비록 노년을 대비하여 보험조차 들어 논 것이 없어도 나는 부자입니다
입을 크게 벌리고 주신 비전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에 나는 부자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고요?
하나님께서 나의 배후에 계시고
하나님께서 나를 일일이 간섭해 주시고
하나님께서 나를 책임져 주시기에 그렇습니다
내게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이
전지전능의 아버지 하나님이신데 어떻게 내가 가난할 수가 있겠습니까?
결단코 그럴 수는 없습니다
갈길을 몰라 부르짖어 간구하면 인도해 주시고
내가 길을 잘못들면 교훈하여 가르쳐주시고
내게 언약을 주시고 그 언약을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시는 분이
내 생명, 내 인생 모두를 주장하시고 주관하시는 분이
내 아버지 하나님이신데 내 어찌 가난할 수가 있겠습니까?
내가 기도하면 응답도해 주시고 침묵도 하시며
나를 기다림의 인내로 오래 참으시며 사랑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는 데
나는 결단코 가난한 자일 수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요, 그리스도요, 도우시는 성령님이신데
내가 어떻게 부자가 아닐 수 있으며 가난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결단코 그럴 수는 없습니다
내가 예수를 믿고 십자가의 그 길을 걸으며 하나님의 일을 선한 일로 알고
열정으로 감당하는 데 내 어찌 가난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빈들에 마른 풀 되어 있을 때 성령의 단비로 적셔주시고
내가 지치고 힘들어 로뎀나무 아래 누우면 천사로, 까마귀로 나를 먹이시고
내 정욕과 탐심과 세속적 욕심을 비우면 비운만큼 채우시고
은총과 자비로 은혜를 베푸시는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니
나는 결코 가난할 수가 없는 부자인 것이 확실합니다
내가 늘 100% 죄인임을 고백하고 애통한 심령으로 회개할 때
보혈로 나를 씻어 관계를 회복시키시고 화평케하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이시니 나는 부자라는 것이 확실합니다
내가 광야에서 갈급해하고 목이 말라 심한 갈증을 느끼면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로 나를 인도하시며 생수로 채우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이시니 나는 결코 가난한 자가 아닌 것이 확실합니다
부족해도 누릴 수 있고
고통 중에 힘들어도 감사할 수 있으며
해석 안되는 사건이나 풍랑과 광풍이 휘몰아치는 문제에 부딛쳐도
기도할 수 있으니....
나에게 골방이 있고
나에게 말씀이 있고
나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며 믿음으로 바라볼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니
나는 가장 큰 부자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하나님과 나의 믿음의 비밀이요 경건의 비밀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