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관심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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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27
3/27
오늘 말씀을 보고 사랑은 관심이란것을 새삼 느낍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주님을 사랑하기에 첫날 이른아침 아직 어두울때에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갑니다
얼마나 주님을 사모 하면 오직 관심이 집중되어있음을 봅니다
그 사랑을 배웁니다
그리고 베드로와 그 사랑하는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무덤에 이릅니다
아마도 제 생각은 베드로 보다 다른 제자가 더 주님을 사랑하진
않았는지 제 나름대로 생각합니다
제 부모가 돌아가셨다고 하면 누가 먼저 뛰어갈까요?
바로 그 부모의 자식이 가장 먼저 뛰어갈겁니다
역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그 사람에 대한 관심이
가장 많기에 항상 행동도 같이 민첩하게 되어있다고 봅니다
지나친 관심은 욕심을 수반하기에 지나침도 또한 조심해야합니다
관심은 역시 상대편에 대한 사랑을 전제로 해야합니다
상대편을 통해서 이권을 챙기려는 그런 이기적인 관심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순수한 사랑을 기본 베이스로 하는 그 사랑의 관심을
주변사람에게 가져야 됨을 오늘 본문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에 대한 저의 관심이 사랑을 기본으로 해야함을
배웁니다
기복적인 신앙이 되지않게 해주십시요
주님을 사랑하듯이 회사에 저를 힘들게 하는 분들을
주님이 저를 사랑하듯이 사랑할수있는 수준의 사람으로
저를 연단시켜주시고 순종할수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주님이 되었다고 할때까지 순종할수있게 맡깁니다
주님 딸아이들의 건강을 회복시켜주십시요
밤에 잠을 못자니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딸아이들을 건강하게 해주십시요
주님 아내가 예기치 못한 주님의 은혜에 힘입어
임신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저의 생각과는 다른 시기에 이렇게 임신이 되어서 놀랐습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아내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마음도 담대하게 해주십시요
주님이 주신 아내의 뱃속에 있는 아기가
건강한 주님의 자녀로 잘 태어날수있게 해주시고
이 모든 여러 일들을 주님이 주신 저에 대한 가장큰 사랑임을
알고 제가 잘 감당할수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