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신 나의 하나님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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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27
오늘은 시편 145장을 나의 노래로 보내 드립니다.
부활의 아침에 나의 삶의 왕이신 하나님을 높이고 영원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날마다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겠습니다.
주님은 위대하시며 그 위대하심은 측량할 수 없습니다.
자주 입술로 고백함으로 나의 생각과 뜻을 바꾸어 나가렵니다.
내가 주님의 영광과 위엄을 전하며 나에게 행하신 주의 놀라운 일들을 묵상하겠습니다.
은혜롭고 자비로우신 주님! 쉽게 화를 내지 않으시고 사랑이 풍성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거룩한 무리들이 주를 찬양할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주의 나라와 영광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므로 주는 대대로 통치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곤경에 천한 자를 도우시고 넘어지는 자를 일으켜 세우십니다.
때를 따라 먹을 것을 주시고 필요를 채워주심으로 소원을 만족하게 하여 주십니다.
모든 일에 공의를 베푸시며 모든 행위에 자비로우신 분이십니다.
부르짖는 자, 곧 진실하게 부르짖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십니다.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자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하시며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하여 주십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더욱더 사랑하십니다.
내 입술이 영원히 주를 찬양할 것입니다.
무덤의 권세를 깨트리고 승리하신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와 늘 함께 하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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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늠남외ㅏ영적 전쟁을 수행 할 장수로 만들기 위해 이런저런 훈련을 시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시며, 요새시며, 보호하시고 구하시는 분이십니다.
내 방패와 피난처가 되어주시며 주님의 백성들을 불러주십니다.
주님 저와 같은 자가 무엇인데 저를 알아주시며 생각하여 주시나이까?
인생이 한 번의 입김에 불과하고 그 사는 날은 그림자 같습니다.
적절한 방법으로 대적 자들을 흩으시고 그들이 패하여 도망가게 하여 주옵소서!
주의 의로운 손을 뻗쳐 깊은 곳에 이를 때마다 나를 건져내 주옵소서!
내가 날마다 새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나이다.
나에게 선물로 주신 지혜와 대수는 잘 자란 나무와 아름답게 다음은 궁전 기둥 같습니다.
우리 집 창고에는 약속의 말씀대로 온갖 필요한 재물들을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나의 희망은 오직 주님에게 있으며 이러한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
창조주이신 주님은 또한 약속에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억눌림에서 해방시키시고 공정한 판단을 내리시며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십니다.
영안을 열게 하시고 넘어진 자를 일으키시며 의로운 자를 사랑하십니다.
나그네와 과부와 같은 불상한 이들을 돌보지만 악인의 계획은 좌절시키십니다.
주님은 영원한 왕이시며 대대로 통치하십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