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실패를 통해 배운교훈
작성자명 [최계원]
댓글 0
날짜 2005.03.26
요 19 : 31 ~ 42
지금까지 저의 인생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것과 제가 일하는 방법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패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실패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교훈 하십니다.
인생에서는 모든것이 선택 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눈을 감을때까지 선택 입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날마다 무엇인가를 선택해야 합니다.
새우깡을 먹을것인가 크라운 산도를 먹을것인가를 선택하는 아이들은 망설임이 없습니다.
그러나 결혼을 앞둔 청춘남녀는 갈등이 충만 합니다. 잘생긴 남자인데 믿음이 없으면 마음이
녹습니다.
인생에는 두가지의 선택이 있는데 첫째가 배우자의 선택이고 둘째가 직업(사업)의 선택입니다
저는 둘다 선택을 잘못해서 인생의 쓴맛을 단단히 보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르지만 후에는
알리라는 말씀과 같이 그 실패가 실패로 끝나지 않고 또 다른 행전을 써가시는것을 바라봅니다.
그래서 다시 선택을 할때는 말씀으로 판단하고 선택할것 입니다.
저는 독처하는것이 좋지못하니라는 말씀 따라서 하나님께서 저의 에덴을 주실때 돕는베필도
주시리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11 년을 이혼하여 혼자 산것이 억울하여 이것저것 조건을 붙여
기도 했는데 그 아내를 다시 주신 하나님을 경험 했습니다. 그래서 육적인 기도는 완전히 포기
했습니다.인생과 결혼의 목적이 거룩이라 제가 선교적 사명을 감당할때 저를 조언해 주고
응원해줄 믿음의 동역자를 주실것을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직업(사업) 에서는 저는 기업선교를 오랫동안 기도하게 하셨기에 하나님께서 그 길을 반드시
이루시리라고 믿습니다. 적은것부터/ 없는데서/ 약한것부터/ 시작해야 할것 같습니다.
< 원바디시스템 >을 가지고 아시아 아프리카에 공장을 세우고 기업선교를 하는것은 기본측량
지도 입니다. 이 헤브론 산지를 점령하기 위해서 저는 8 부 능선까지 기어서 갈것 입니다
가나안을 약속하셨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잘 아시므로 한꺼번에 주시면 짐승이 창궐하여
백성을 해 하므로 차츰 점령하도록 하셨듯이 저를 이끌어 가실것 입니다.
몇일이 있으면 안산에서 과자기계 시제품이 나올것 입니다. 완성된 시제품이 나오면 생산자금을
빌려주겠다는분이 최집사님쪽에 생겼습니다. 두사람모두 돈이 없지만 낮은자리를 찾으니까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과자기계가 나와도 사무실도 있어야되고 첩첩산중인데 또
하나님의 싸인이 왔습니다.
최집사님이 현재 다니고 계시는 회사가 물을 이온화 시켜서 공기를 정화 시키는 최첨단공법
으로 공기청정기를 제조하는 회사이고 집사님이 특판을 맡고 계시는데 이 공기청정기가
호흡기질환에 특효가 있어서 이 기계의 중국 영업을 해보겠다는 장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대림성결교회의 하래복 장로님입니다. 영등포구청역(2 호선) 근처에 42 평 사무실이 있는데
선교마인드가 강하셔서 중국 심양에 공장을 세우고 공장내에 교회와 신학교를 세워서 중국의
인정을 받고 실행중인 장로님 입니다. 월 20 일 이상을 사무실을 비우고 심양에 계시고 벽돌,
보도블럭, 몰탈등을 생산해서 중국 내수와 한국수출도 계획하고 계신분 입니다.
중국에 공장을 13,000 평 공장에 건물을 12 동을 짓는데 현재까지 자기자금만 8 억이 들어서
사무실에 경제적 지원은 할수가 없는 상황에서 무역과 영업을 같이할 동역자를 찾고 있는분
입니다.
무역은 최집사님이 적격이고 영업전문가를 찾고 있는데 최집사님이 저를 추천해서만났습니다
장로님은 사무실에서 공기청정기를 제공하고 향후 중국생산 제품을 제공 할테니 동역하자고
제의가 들어 왔습니다. 상품을 팔아서 점심값부터 해결하라는 낮은 자리 입니다.
저의 독특성을 살려서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한것이면 저에게 평강이 있을것 입니다. 라는
인사를 마치고 사무실을 나오는데 그분의 믿음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2 억 정도가 더 들어가면 공장과 교회가 완공된다고 합니다. 이번에 그것까지 준비가
되어서 말일안에 심양에 들어가신다고 합니다. 선교도, 사업도 아시는분 같았습니다.
최집사님께 의견을 물었더니 저만 O K 하면 자기는 환영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사무실에서
과자기계도 판매할수 있다는 합의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제조,무역,판매가 만난것 입니다.
예전 같으면 조건이 열악하여 즉시 안한다고 했을것 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기다리기로 하며 기도중 입니다.
로마군병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께 이르러 이미 죽은것을 보고 다리를 꺽지아니하고
요 19 ; 34 그중 한명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군병이 찌른 창흔은 예수님의 부활의 표시가 됩니다. (요20:20) 이말씀을 하시고 손과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물과 성령은 사람이 거듭날때 필요한것 입니다. 물은 정결하게 하는도구이며, 에수님의 피는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매개물 입니다. 이것은 결국 예수님의 죽으심을 통해서 세상에
생명을 가져다 주십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같이 제안에 있는 유다, 빌라도, 대제사장, 군병들이 죽고 저의 낮아짐을
통해서/ 죽어짐을 통해서 /또 다른 보혜사이신 성령하나님께서 오실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