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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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8.07
<이스라엘의 목자 되신 주여, 우리에게 귀를 기울여 주소서.
주는 요셉의 자손들을 양 떼같이 인도하는 분이십니다.
주는 날개 달린 생물인 그룹들 사이의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이십니다.
주는 에브라임과 베냐민, 므낫세 지파 앞에 빛나는 분이십니다.
주의 힘과 능력으로, 빨리 오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소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언제까지 화를 내시렵니까?
언제까지 주의 백성들의 기도를 저버리시렵니까?>(쉬운 성경 시편80:1~4)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선한목자로 나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과 교제하며 산다는 것이 행복한 일입니다.
하늘보좌에 앉으시어 역사의 주인이 되시는 주님을 믿사옵나이다.
오늘도 나의 삶속에 오셔서 지혜와 능력을 공급하여 주시고 피할 길을 내어주십니다.
말씀을 통하여 주님을 만나는 것 자체가 큰 즐거움이며 삶에 의미를 더하여줍니다.
나의 연약한 모습을 잘 아시는 주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여 주십니다.
주님이 다가와서 붙들어 주시면 은혜의 파도가 넘쳐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주의 얼굴을 우리에게 비춰 주셔서 우리로 구원을 얻게 하소서.
주께서 포도나무 한 그루를 이집트에서 가져다가 다른 민족들을 쫓으신 후, 그 땅에 그것을 심으셨습니다.
주는 그 포도나무를 위해 미리 밭을 갈아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포도나무는 뿌리를 깊이 내리고 온 땅에 퍼져 가득 찼습니다.
포도나무 잎새가 큰 산들을 덮고 그 가지가 백향목처럼 뻗었습니다.
그 뻗은 가지는 지중해에 이르고, 그 넝쿨은 유프라테스 강까지 이르렀습니다.>(7~11)
짧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의 삶속에 주님을 믿고 살아간다는 자체가 가장 큰 축복입니다.
전능하신 주님을 믿고 살아간다는 것이 큰 힘이 됩니다.
그 능력의 주님이 오늘도 나에게 얼굴을 돌리시고 문제점들을 해결해주십니다.
불신자 가정에서 나와 자매를 선택하여 주시어 믿음의 가정을 이루게 하여 주신일이 감사합니다.
믿음의 가정으로 굳게 뿌리를 내려 아름다운 결실들을 맺어나갈 것입니다.
비록 작은 물 한 방울 같은 존재이지만 물이 바다를 덮는 그 일부분이 되어질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 힘과 지혜가 솟아납니다.
주님의 이름의 권세와 능력을 이웃에게 전하며 사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주의 오른편에 있는 자에게 힘을 주시고, 주께서 주를 위해 힘 있게 세우신 사람을 지켜 주소서.
다시는 우리가 주를 떠나지 않겠습니다.
우리를 새롭게 해 주소서.
그러면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주의 얼굴을 우리에게 비춰 주시고, 우리를 구원해 주소서.>(17~19)
주님의 사랑을 깊이 알아갈수록 내가 더욱더 헌신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이 일에도 주님이 개입하시고 나를 인도하여주셔야만 가능함을 고백합니다.
인생의 많은 문제들 속에서 주님의 도우심으로 치유와 회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제가 특히 어려움을 당할 때 즐겨부르는 성가곡을 불러봅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힘 있는 생활을 시작합니다. 할렐루야!
1절)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평화의 주님 바라보아라.
세상에서 친구들아 위로의 주님 바라보아라.
2절)힘이 없고 네 마음 연약할 때 능력의 주님 바라보아라.
주의 이름 부르는 모든 자는 힘주시고 늘 지켜주시리
후렴)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님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 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