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만불의 벌금이냐 5년의 징역이냐?
작성자명 [박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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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25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19장7절)
가이사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19장15절)
법을 안 지키기로 소문난 한국 사람들이 또 사고를 냈다.
전복을 366개 잡고 25만불의 벌금을 낸다면 빅 뉴스다.
엄마와 아들 그리고 한명의 중국교표 고용인이 만들어낸 부끄러운 뉴스다
지금까지 최고의 벌금이란다.
바닷가에 가면 푯말이 있는데 그곳에서 잡을수 있는 고기와 사이즈 조개류의 개수 까지
정확 하게 기록되어있다. 장소 마다 다르니 반드시 읽고 그대로 준수 해야 한다.
주위를 둘러 보고 아무도 보는사람이 없다고 해서 규정을 어기면 낭패를 보기 일수다.
멀리서 망원경으로 관찰하고 신고 정신이 투철한 이웃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아시아 인이 수시로 조사 대상이 된다. 장소 마다 다르지만 보통 전복은 1인당 10개이고 사이즈는 12cm가 되어야 한다. 366개중 단지 2개만 사이즈에 통과 되었고 5cm 이하도 수북 했다니,게다가 중국 교표는 불법 체류자니 당일에 추방당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니 현지인 들이 보는 시각은 잔인할 정도다.
법
각 나라의 법도 있고 하나님의 법도 있다.
각 개인 마다 중시 여기는 양심의 법도 있다.
유대인들은 자기 법이 있다.
자기의 욕심대로 원하는 대로 하고자 하는 법이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려는 사람은 세상의 법도 지키도록 해야 한다.
죄없이 법정에 서신 예수님은
그렇게 하는것이 하나님의 법을 준수 하는 것이다.
마음속에도 모시고 있는 자기의 왕이 있다.
유대인들은 가이사 외에는 우리왕이 없다는 무서운 말을 한다.
그러기에 6백만이나 되는 유대인의 학살은 우연이 아님을 알수 있다.
오늘 본문에서 다 이루었다고 ...외치시는 나의 왕 예수님을 생각 해본다.
그분의 원하시는 법은 ...
법은 ...
서로 사랑 하라 이다.
오늘 당장 내가 사랑해야 할 지체를 찾아보고
전화 한통이라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