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가까우니라
작성자명 [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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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24
요한 계시록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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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심판 할 때가 이르렀다고 하십니다.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생명을 아끼지 아니 하였도다.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 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 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요새 집에서 시간내서 기도 하다보니
영적으로 많이 시달리기도 하면서
영적으로 많이 성숙 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야말로 영적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요한 계시록을 통해서 응답 주십니다.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 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라.
저희가 어린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주님께서 승리의 확신을 주십니다.
힘을 주십니다.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 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 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무론대소하고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이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주리라.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아멘.
아멘 할렐루야 주님께서 심판할때가 됐다 하십니다.
무너졌다고 하십니다.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께서 저희를 이기셨다고 하십니다.
아멘 할렐루야 이겼습니다.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습니다.
만왕의 왕이신 주님을 찬송 합니다.
아멘 승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