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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눅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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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윤환식]
댓글
0
날짜
2015.08.03
150803(월) 눅19:28-44 예루살렘 입성
@나의 육이 많은 사람 앞에서 십자가에 달리고 영이 살아난 나의 예루살렘?
뭐가 뭔지도 모르던 십자가 사건들이 말씀으로 해석되어 나도 살고 약재료 삼아 지체들을 섬기며 가는 우리들교회 목장?
<30)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나귀 새끼? 아무에게도 얘기 못하던 찌질하고 초라한 내 육의 사건들?
<31)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 못난 사건들도 주님이 쓰시겠다고 하신다.
<35)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 (36)가실 때에 그들이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겉옷? 나를 상징하는 체면과 자존심? 그 쫀심이를 바닥에 내려 놓는 것.
목장에서 목자가 망가지는 것. 왜? 찌질한 사건들이 지체들에게 편안하게 이해되도록? 나귀에 타신 말씀이 드러나도록?
<38)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아더메치 사건들로 말씀을 태우고 내 체면의 겉옷을 길 바닥에 깔고 보니, 예수님이 나의 왕이 되시고, 갈등 충만한 내 마음의 하늘에서 평화가 이루어지고 주님께 영광이 된다.
<40)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돌같이 완악하고 강퍅하던 내 마음이 소리지르며 예수님께 찬송과 영광 돌리는 날이 왔다.
<41)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평화의 성’이라는 예루살렘이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 죽인 성이 되었다. 잉꼬부부 소리 높던 내가 그 잉꼬의 마음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사건들이 많았다.
<42)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
@예수님 믿는다 했어도 생명과 평화의 말씀이 숨겨져 있었다.
<44)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육적 잉꼬부부의 성이 완전히 무너진 뒤에야 말씀이 중매하시는 영적 평화의 성이 세워져 감에 감사하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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