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것 폐해야~ 둘째 아담이.성령이 선다.
작성자명 [하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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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8.01
십자가~`
억울한 길, 누명쓴 길, 죄없이 심문 당하는길
넉넉히 십자가 지고 예수, 그 뒤를 따를 때~천국이 이루워지고, 부활의 소망이
기다리고 있다.
당하지 않아도 당하는 것~십자가~!!
주님은 십자가애서 죽으실때 어떤 아픔 고통 당하셨나?
그런데 우리는 안아프려고 하니...그러니까 아픔이 와..
아담의 피 가지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자존심 상하고 억울한 일 있나?~주님 지신 십자가 나도 질 때가 됐구나!
환난이 많은 것이 은혜다.
환난을 통과해서 낳고 나면~~ 하나님나라 금메달 따 놓은 것!
하나님의 법 바로 알면 ~~사단한테 안잡혀..
사단과의 싸움에서 머리로 내 율법가지고 싸우면 안돼..
방언기도~총알 없는 총,
기도속에 말씀의 총알이 들어가야 사단 잡아!
총알 되는 말씀 넣어 쏴라!
말씀 묵상하고 암송할 때~깨달음이 와~여기에는 행함이 부착 돼..
외우다 보니~~그것이 살아 움직여~명령 지켜야 돼!!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면서 주위에 있는 흑암의 세력이 물러가,두려움이 물러가~
순교할 정신 가져야 ~사단 이겨..
심판주 만날 사람~~마귀에게 진 자.
예수는 그 몸을 저희에게 의탁치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 요2;24)
또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시므로 사람에 대하여 아무의 증거도 받으실 필요가
없음이나라 .(요 2;25)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은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롬 7;18)
내 자체에 첫째 아담도 있고 둘째 아담도 있다.
첫 것~내 육체, 내 생각, 완전히 잡아 죽여야.
티끌 만한 것이라도 내 것이 살아있다면~둘째 아담은 될 수 없다.
가정과 가족과 내 속에 있는 마귀~~티끌 만한 것이라도 있으면 안돼.
고것 통해서 간첩이 접선해서 오듯~들어와 ~~완전 몰살 시켜야!
(사단 마귀 몰아내려다 보니 사단이 마귀가 안나가려고 하다보니~
환난, 어려움, 억울함이 온다.
환난을 잉태하여 나야 된다.
왜 환난, 고난, 역경을 자꾸 유산 합니까? 왜 피합니까?
(내)속에 있는 환난을 왜 소멸해 버리나?
환난, 고난을 유산하면 다시 그 환난 고난을 잉태해야 된다.
혈기 죽이려고 억울함을 허락하셨다)
둘째 아담이 ,성령이 설 때~~구속의 사역이 시작 돼...
육체것 폐해야,성령이 충만하여~~성령에 이끌려 일할줄!
둘째 아담 ,그리스도의 영이 임재하여 주관하시려고..
귀한 것, 둘째 것 받기 위해서!~첫것을 폐하기를...!
첫것 폐하고 나면.. 둘째 것 세운다란~~천국을 세운다는 것!
아담의 피를 따라 태어났으니 후손인 우리에게 죄, 실패가 있어요.
아담의 피 가지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옛 사람이 죽으면 (영이) 영원히 살 수 있다.~새 생명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