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외치는 것이 과연....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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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31
내가 재혼을 하려는 이유는...?<고전>15;20~34
지금의 삶과 생활에서 부활을 맛보기 위함입니다
아니 가정 중수를 통하여 이렇게 나의 종말과 부활을 준비합니다
거룩을 위한 가정 중수의 목적함이 여러가지가 있는 데
이 모두를 우선 순위가 없이 나열한다 하도
가장 우선은 사역일 것입니다
제대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할 만큼은 못하고 있어도..말입니다
그래도 이제는
청소년 사역에 하나 더 첨가해야 할 것이 가정 사역입니다
그런데 청소년 사역을 하면서 여기에 늘 부족함이 있었는 데
그것은 사역자를 돕는 배필로 또 동역자로의 빈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마땅한 사람을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혼하기로 결단한 것입니다
혹자는 먹고 살기 위해 하나님의 일을 하느냐 묻겠지만
저는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먹고 살고 있습니다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위해 사역을 위해 재혼을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 째로는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서입니다
이제 우리에겐 아들이 둘이고 딸이 하나입니다
이들 셋은 상처나고 망가지고 깨진 가정의 모습만을 보며 자라왔습니다
이들에겐 결혼과 가정의 부정적인 모습들이 꽤나 크게 부각되고 각인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상처는 평생을 갈 것입니다
물로 우리의 재혼으로 이들의 상처가 깨끗하게 치유되지는 아니할 것입니다
하지만 보상은 받게 되지 않을 까하는 생각입니다
내가 먼저 일주(새로 낳을 아들의 이름)의 상처를 보듬어 않아주는 일입니다
일주를 가슴으로 낳아주어 그 마음에 예수 씨를 잉태케해야하는 사명이 제게 있습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고 멘토로써 아비로써의 사랑을 주어야합니다
그에게 십자가의 사랑을 나눠주려합니다
물론 내 아내가 될 그녀도 한솔, 진솔에게도 똑같이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처형이 생기고 처남이 생겼는데 이들이 불신 영혼입니다
이들에게도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특히 처남은 예비된 영혼입니다
많이 목말라하고 유난히 심한 갈증을 느끼며 힘든 과정 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세속적인 방법으로 이 모두를 해소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사람 앞에서 모세의 지팡이를 들어 반석을 깨야 합니다
그리고 보혈의 생수를 마시게 해야만 합니다
또 한 사람의 귀한 영혼이 있습니다
처제가 한 사람 생겼는데 귀한 일꾼의 소양이 있습니다
그를 십자가로 품어주고 영적 멘토가 되어주고 영적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에게도 가정을 중수하게 해야 하며 그의 아들도 품어주고 멘토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사역이 큰 탄력을 받을 것인데
그 중에 가장 큰 일이 부부목장의 모델로 서 보려는 것입니다
작년에 이곳에 첨으로 발을 디딜 때부터 마음 속에 품고 기도했었던 것의 하나가
큐티 나눔방을 열어 사역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일을 이제 재혼 후에 함께 해 보려합니다
부부가 함께 오게 하려해도 내가 싱글이었기에 잘 안되었넜는데
이제 해 보려하는 것입니다
첨에는 아내들이 먼저 오겠지만 남편들도 함께 오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qt로 말씀을 묵상하고 나눌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들에게도 관심이 있어야겠지만
불신영혼들에게는 더 큰 관심이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서
지금 이 아파트 단지에 깊은 곳에 와서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친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백부장 천부장의 비전이 있습니다
1850세대에 10/1의 영혼들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사막과 광야에 강과 길을 여시며
새일을 선포하신 여호와께서 언약하셨기에 여호와께서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내가 하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도구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것입니다
그렇게 언약하셨습니다
마음의 생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 있기에
계속 말씀과 기도에 매달려 십자가 행전을 써 나가다 보면
하나님의 때에 속히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종말이 있기에 부활이 있음을 믿습니다
저의 종말과 부활은 이 일을 감당하며 기다릴 것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