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변화된 삶
작성자명 [정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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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29
고린도 전서 15:1 - 11 를 문자적으로 해석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며 적용해 보았습니다.
(1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는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친구가 자식고난인 저에게 복음을 전하여 저는 올초 3번째 목사님의 설교말씀이
귀에 들려 교회라고는 처음나온 우리들교회 하나님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2 너희가 만일 너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목사님 설교말씀과 그에 대한 목장의 나눔을 통해 목자님과 목원들의 처방을
굳게 따르고 헛되게 하지 않으면 너와 네 가족들은 구원을 얻으리라
(3. 내가 받은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내가 받은 말씀을 가족이나 주위에 전하며 내죄를 보며 남편과
자식들과 주위 사람들 앞에서 십자가의 삶을 가며 삶의 본이 되어야할것며
(4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들리지 않는 가족에게 말씀전하며 밟히고 밟혀서 엄마의 권이 다 허물어져도
하나님은 저를 알아주시여 다시 높여주시며 살려주실것을 믿사오며
(5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우리목사님께 보이시고 목자님들에게 보이시고 전하며
(6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 이는 잠들었으며)
-- 그 후에 400여명으로 우리들교회로 와 일시에 보이시고 그중에 지금까지
우리들교회에 살아있어 간증하며 보이시고 때로 어떤이는 잠들었으며
(7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그 후 저희 목자님에게 보이시고 그후 저희 27-2목원들에게 오시어
(8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맨나중 27-2목장 제일 믿음의 막둥이고 제일 못난 저에게도
불쌍히 여기사 제 믿음 분량 만큼씩 서서히 보여주시니
(9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자로라)
--저는 저희 27-2 정세연목장 목원중에 제일 작고 못났으며 하나님과 아무 상관없는
삶을 살며 하나님을 부정하며 어릴적부터 부모님 따라 절에다녀 우상숭배 제물을 먹고 마시고 제물로공부하며 불교학생회 리더로 하나님 자녀들을 논리로 부정하며 핍박하였으므로
성도라 칭함을 받기에 참으로 부끄럽고 감당하기 어려운자이다.
(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 그러나 온갖 죄 지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가 됨은 이 모두 만세전부터
택하시고 45년간 인내로 기다려 주신 하나님의 은혜이며 삶의 결론으로
딸 아들이 모두 수고하고 있으니 이것은 오직 나를 사랑하사 구원해주시려고
내 안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11그러므로 내나 저희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엇느니라)
--그러므로 세상에서는 통하지 않는 말 고난은 축복이다 라는 특히 자식고난
이 말을 전파하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같이 복음을 전하여 믿게 하여야 할일이다.
하나님!!!
제 삶의 대안은 오직 신실하신 하나님뿐임을 고백합니다.
한개씩만 깨달아 가는 저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제가 사단과 교제하지 않도록 큐티 잘하고 기도 끝이지 않게해주시고
저의 남편 말씀들려 인내하며
저의 딸 예원이 말씀들려 하루 빨리 집으로 돌아와 공동체에 속하게 해주시고
저의 아들 수련회에 참석하여 성령을 받아 말씀의 구조속에 속할수 있도록
못난 저의 가족 불쌍히 여기시어
인도하여 주소서
예수이름으로 하나님을 찾으며 기도올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