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는 에돔이 원인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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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23
요 18 : 28 ~ 38
저에게 주신 헤브론 산지인 < 원바디시스템 >을 가기 위한 8 부 능선인 기계샘플을 안산
공장에 가져다주고 판매 가능한 상품으로 개조키로 했습니다.
향후 구성될 공장의 기술직중 한파트라 계약금도 없이 제작을 의뢰할수 있었습니다.
여덟번째 도전이될 사건이 여호와의 전쟁이 되기를 기도할 뿐 입니다.
일곱번 넘어질찌라도 여덟번째 일어설수 있는것은 여호와의 손이 너희와 함께함 이니라.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번 부인 했는데 저는 사업을 일곱번 실패한 사람이라 일곱번 부인한자
입니다. 제속에 에돔이 살아 있어서 기업선교 한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팔았습니다.
23 년을 교회를 다녔지만 말씀해석과 적용을 잘 못해서 예수님을 핍박 했습니다.
에서와 같이 불신결혼 했고 피할길이 많은 인생이었습니다. 돌맹이라도 팔수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기에 실패한것 입니다.
그런 저에게 예수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다 가진줄 알았던 인생이었는데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가르쳐주기위해서 찾아오셨습니다. 제가 탕자와 같이 분깃을 받아나가 실패를 했는데
탕자는 한번 분깃을 받아 나갔지만 저는 일곱번이나 분깃을 받아 나갔습니다. 먼 타국까지가서
허랑방탕하고 먹을것이 없어서 돼지에게나 주는 쥐엄 열매도 감지덕지 하고 한평도 안되는
고시원에서 기업선교대학원을 8 수 시키며 8 번째는 사람 만들어 보겠다는 여호와의 열심이
저를 단련 시키고 있습니다. 양파껍질처럼 한꺼플씩 저를 벗기고 보니 저는 범죄한 아담의
벌거벗은 모습이 되어 부끄러워서 숨을수 밖에 없습니다. 부모도 없고 일가친척 한사람없는
천애의 고아요, 부인도 없고, 딸도 그렇고, 사업 실패로 친구들도 떠나가고,....
에돔의 저주를 한몸에 받았는데도 알지 못하여서 헤메고 있었고 신학도 시켰는데 눈이 감기고
귀가 막혀서 예수님이 얼마나 답답하셨는지 모릅니다.
제 속에 돈을 포기 못하는 탐심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저의 속성 입니다.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해보겠다고 다짐하며 철야하고 금식하고 충성했지만 끝까지 변하지 않았던 에돔의
탐심 때문에 저에게서 모든것이 사라져버렸고 다 말라버렸습니다. 저의 원수가 누구입니까?
한국? 이북? 아니면 처가집 ? 그것을 원수로 생각했으면 자살을 했어도 골백번 했을것입니다
하나님이 막으셨습니다. 저에게 야망이 너무 많으니까 저를 살리시려고 막으신것 입니다.저를
가로막는 원수를 사람으로 보니까 아내가 고무신 거꾸로 신었을때 죽일려고도 했습니다.
제 속에 돈을 사랑하는 탐심이 원수입니다. 제속의 시온은 구원 받고 에돔은 멸망 합니다.
저는 스스로 똑똑해서 누구말도 듣지 않했습니다. 그래서 지헤없는 결정을 해서 일곱번씩이나
실패를 했습니다. 저를 가르칠 지도자가 없었습니다. 민족복음화의 대부인 목사님도, 또다른
어떤 목회자도 신학대학 교수님도 저를 가르치지 못 했습니다.
심판 받는 제 옆에 잘난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람을 잘 만나야 했었습니다. 결혼을 잘 했어야
했습니다. 저 때문에 아내가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저의 고난 때문에 아들도 신학을 하고
이 모든것이 다 성령께서 하신것 입니다. 저의 모든 악한 지경이 의인의 지경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제가 가야할 길에 서 있는 십자가에 잘 메달려 있어야겠습니다. 저는 100% 죄인입니다
이 같은 저를 살리시려고 예수님이 오셔서 결박을 당한채 대제사장들에게 넘겨진 다음 로마의
유대 총독인 빌라도에게 넘겨졌습니다.
요 18 ; 29 그러므로 빌라도가 밖으로 저희에게 나가서 말하되 너희가 무슨일로 이 사람을
고소 하느냐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그 누구도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어떤일도 자의로 하실수 있으십니다.
빌라도 마저도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께 쓰임 받고 있습니다.
요 18 : 33 이에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유대인의 왕이요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에게 당시 그 지역에서 가장 높은 세상의 지위를 가진
로마 총독이 에수님에게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고 에수님의 신분을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요 18 : 38 빌라도가 가로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이 말을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죄도 찾지 못 하느니라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진리에 대해서 증거하러 오셨고 말씀하시고 표적을 보이시며
가르치셨는데 흑암중에 있던 빌라도는 아무것도 안보였습니다. 그래서 퉁명스럽게 묻습니다
진리가 무엇이냐 ? 그 말은 너같은 나사렛 출신이 어찌 진리를 알겠느냐 ? 또는 네가 말하는
진리에 대해서 나는 관심 없다.라고 합니다.
빌라도는 예수님께 질문을 던진후 예수님의 대답도 듣지 않고 곧바로 나가버립니다.
그리고 자기 나름대로 공정한 판단을 합니다.
예수가 사법적 판단의 대상이 아니다. 그는 무죄다 라는것 입니다.
저는 7 번씩이나 예수님을 부인하고 실패 했는데 예수님은 무죄라는것 입니다.
그래서 제가 100% 죄인 입니다. 저의 사업실패의 원인은 에돔의 탐심 이었습니다.
그것을 철저히 회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