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에게 선물을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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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29
<하나님은 유다 땅에서 잘 알려져 있고, 하나님의 이름은 이스라엘 땅에서 위대합니다.
그분의 장막은 살렘에 있으며 그분이 사시는 곳은 시온에 있습니다.
거기서 하나님은 전쟁의 불화살들과 방패들과 칼들과 무기들을 부숴뜨리셨습니다. (셀라)
주는 찬란하게 빛나십니다. 주는 들짐승들로 가득한 저 큰 산들보다도 장엄하십니다.
용감한 병사들이 쓰러져 마지막 숨을 쉬고 있습니다.
어떤 전사라도 죽음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오, 야곱의 하나님, 주께서 큰 소리로 꾸짖으시자, 말들과 병거들이 다 엎드러졌습니다.>(쉬운 성경 76:1~6)
하나님은 거룩한 곳 성전에도 계시지만 온 우주에 편만하게 계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역사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에 능하신 분이십니다.
세상이 힘의 논리로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 같지만 성경을 통하여 역사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게 합니다.
결국은 주님의 이름이 높여지게 될 것입니다.
영적으로 다운이 될 때에 「내 주는 강한 성이요」찬송을 부르면 힘이 솟아남을 느끼기 때문에 종종 부릅니다.
주님과 은밀하게 만날 곳에서 주님과 교제하는 일을 즐겁게 하렵니다.
♩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되시니 큰 환난에서 우리를 구하여 내시리로다 옛 원수 마귀는 이때도 힘을 써 모략과 권세로 무기를 삼으니 천하에 누가 당하랴.
내 힘만 의지할 때는 패할 수밖에 없도다. 힘 있는 장수 나와서 날 대신하여 싸우네 이 장수 누군가 주 예수 그리스도 만군의 주로다 당할 자 누구랴 반드시 이기리로다.
이 땅에 마귀 들끓어 우리를 삼키려하나 겁내지 말고 섰거라 진리로 이기리로다 친척과 재물과 명예와 생명을 다 빼앗긴대도 진리는 살아서 그 나라 영원하리라 아멘.♪
<주 만이 두려워할 분이십니다. 주께서 노하시면, 누가 감히 주 앞에 설 수 있겠습니까?
주께서 하늘에서 심판을 선언하시니, 땅이 두려워 떨며 잠잠합니다.
오, 하나님, 주께서 이 땅의 고통하는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심판하시려고 일어나실 것입니다. (셀라)
주께서 악에 대해 분노하시니, 사람들이 주를 찬양합니다.
주의 분노에서 살아남은 자들은 더 이상 악을 행하지 않을 것입니다.>(7~10)
주님은 죄악에 대한 심판주이시며 궁극적으로는 말세에 불신자들을 심판하실 분이십니다.
하나님 이외에 세상의 어떤 사람이나 신들도 영원의 문제를 해결해 줄 분은 없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서 신음하고 있는 이들의 음성을 들으시고 응답해주십니다.
세상에 헛된 것들이 나를 유혹할 때에 영원하신 주님에게 나아갑니다.
주님을 향한 마음 중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나에게 부족함을 회개합니다.
영적으로 좀더 예민함으로 죄악에서 멀어지고자 합니다.
세상의 죄악들을 심판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여러분은 여호와 하나님께 서약하고 그것을 지키십시오.
이웃에 있는 모든 나라들이여, 마땅히 두려워해야 할 그분에게 선물을 드리십시오.
하나님께서 세상의 거만한 통치자들을 물리치십니다.
땅의 왕들이 그분을 두려워할 것입니다.>(11~12)
내가 주님에게 받은 수많은 은혜를 헤아려보면 앞으로는 내가 최선을 다해 내가 가진 것을 드려야만 함을 느낍니다.
사실 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합니다.
물론 내가 얼마나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내가 받은 것들 중 이제는 내가 주님에게 드리며 살으렵니다.
사실 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소중한 일은 이렇게 위대하시고 전능하신 주님을 전하여 주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