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의 예언
작성자명 [김지영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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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29
한국시간보다 14시간 정도 느린 이곳에서 오늘(28일) 제게 주신 고린도 전서 14장 26-40 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주님께서 김양재목사님을 통해 제게 들려주셨던 많은 예언들을 떠올려 봅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보면서, 말씀보고 깨달으셨던 것을 말씀에 입각해, 적당하고, 질서있게
참으로 잘 전해주셨던, 목사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적당하고 질서있게 드리고 싶습니다.
찬송시도 가르치는 말씀도, 계시도 방언도 통역함도 모든걸 덕을 세우길 위하여 하라(26절)
.......
,,,
그리고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39절)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대로 하라 (40절)
미국에서 목회 사역을 한지 10여년이 넘고, 낮은자교회를 개척하고 5년 여 동안 제부와
동생의 간절한 기도제목이 되어왔던 교회 부흥 에 하나님께서는 무응답의 응답을 주셨다는
동생의 고백을 어제 들었습니다. 우리 부부와 우리가정을, 먼저 돌아 보라고 하시는거 같다고
.....
몇주전 부터 동생과 함께 일대일 양육 훈련과 큐티 나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우리들교회 3년 넘게 있으면서 보고, 배우고, 말씀으로 저의 삶이 해석되어지는 경험
과 살아난 많은 영혼과 가정에 관해 증거하며,..
그리고,, 말씀보다 어쩌면 더 적당하고 질서있게 저의 생각을 정리시켜주고 삶에 적용될 수
있는 많은 목사님의 예언들을 인용하면서...
직장을 다니는 동생의 없는 시간을 나누고 나누어 양육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주는 월급으로는 생활이 어려워 아동학을 전공한 동생이 , 미국 컬리지에서 학점을
몇개 더 이수한뒤, 지금은 베트남 프리스쿨 에서 오후 3시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부흥도 안되고, 직장과 가정을 둘 다 잘 중수해야 하는 데 되어지는 것은 없는듯하고 오히려
아이들은 목회자 가정으로 본이 되어주지 않는거 같고,,,, 말씀이 갈급했고, 영적으로 목말라
있던차에 ,,
몇개월 같이 생활해야 하니 목회자 가정 깊숙이 까지 알 수 있고, 수치를 드러내도 될 만
한 사람인 언니인 저를 보내주신거 같다고, 말씀보는 교회에서 잘 양육받은걸 전해 듣게 하신
거 같다고.. 필요를 채우시고 기도에 응답해 주신것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힘들어 목회를 접을까 하는 생각도 여러번 했지만, 뜻대로 하시라고 응답해 주시라고
메달렸지만, 몇년간, 교회는 식구과 친척들이 과반수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작년엔 한국에서 목회를 하시다 은퇴하신 시아버님,어머님 두분의 한숨소리에 마음이 더
무거워 진다고 합니다.
이곳 캘리포니아 에서의 사역이 쉽지 않음을 주변에서도 쉽게 보게 됩니다.
실제 몇몇 사역하시던 분들이 사역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가거나, 아이들교육 때문에 ( 오랜 미
국 생활로 한국학제에 적응을 잘 못하고, 한국소재 외국인학교 입학의 경우엔 등록금이 너무 비
싸 경제적 부담이 너무 큰 경우와 장애를 가진 아동에 대한 차별없는 교육시스탬과 미국 정부의
보조 혜택을 받는 경우) 귀국하지 못하고 사역대신 이곳에서 공무원시험(정년이 없는)을 보는
등 (영주권자도 가능하다고 함) 의 대안을 마련하고 계시는 걸 곁에서 보게 됩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일대일양육훈련과 교사훈련과 교사로서의 경험들이
성경에 .. 기도에.. 저보다 능숙한 사모인
동생의 양육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음을 느끼면서 양육과 나눔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짧은 시간에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우수한 양육내용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중에서,,,
무엇보다, 목사님의 어록들 (예언들).. 은 ...
막혔던 진도를 순식간에 진도 나가게 해 주는 돌파구가 되어주는 걸 느낍니다.
장황한 설명도, 어떤 미사여구도 필요치가 않고, 그 자체로 가르침과 감동으로 머리에
각인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어느새 제 입술을 통해 무심코 던져지는 문장들이 되어졌음에
감사가 나왔습니다.
첨엔 어떤 성경인물이.. 혹은 유명인이, 철학자가 그런말을 했어 ? 라고 묻는 눈빛으로
쳐다보던 동생의 눈길이 이젠 재빨리 받아 적는 손길로 바뀌었습니다.
오늘 말씀대로...아래와 같이.. 질서있게 예언들을 정리해...
동생메일로 보내주었습니다.
인생에 관해
1-1. 인생의 목적은 거룩이다.
1.-2 줄것만 있는 인생되자,
1-3. 별인생이 없다.
1-4 모든게 내 삶의 결론이다.
1-5 말씀이 들리는 나는 수지맞은 인생이다.
1-6 예수믿는 우리에게 우연은 없다. 모든게 있어야 할 일이다.
1-7 인간은 100프로 죄인, 하나님은 100프로 옳으시다.
결혼에 관해
2-1 결혼의 목적은 거룩이다.
2-2 가족으로 묶어주신건 구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2-3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
2-4 불신결혼은 성경의 총체적인 악이다.
2-5 불신결혼의 배후에는 악과 음란이 있다.
2-6 이혼은 절대 안된다.
2-7 바로선 너와 내가 만났을때에만 재혼할 수 있다. 그러나 재혼은 초혼보다 천배나 더 힘들다. (불행한 너와 나는 불행한 우리이다.)
2-8 믿음의 계보를 이어라,
2-9 자식은 배신당하려고 키운다.
2-10 아무리 이상해도 나를 이땅에 태어나 예수믿게 해준 부모님 이기에, 무조건 감사하라
2-11 예수없이는,, 우리는 사랑을 할 수 도 , 만들 수 도 , 지을 수도 없다.
2-12 가정은 중수해야 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생활예배, 분별에 관해
3-1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려라.
3-2 평범한 삶에 잘 매여있는건 평범을 넘어선 비범이다.
3-3 욕심이 없는 자가 잘 버린다. (욕심으로 채우고, 지혜로 버린다.)
3-4 사랑의 빚이외엔 빚지지 말자,
3-5.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가자,
3-6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오직 사랑의 대상일 뿐이다.
3-7 대학에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자.
3-8 착한게 악한것이다. ( 자신의 죄가 보이지 않고, 착하고 의로움에 대한 생색이 있다)
3-9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3-10 뭘 적용해야 할지 모를땐,, 너무 하고 싶은것은 하지말고, 너무 하기 싫은것은 하는게 적용이다.
3-11 리더쉽의 첫째 조건은 경청, 둘째도 경청이다.
3-12 주게서 주신 순서와 때 (여자의 때- 아내의때 - 어머니의 때 ) 에 잘 순종하자.,
3-13 현재가 선물이다.
3-14 말씀으로 해석되는 인생이 복된 인생 이다.
3-15 인격에 순종하지 말고 역할에 순종하라.
3-16 영적진실성의 결과는 인내다.
3-17 가장 육적인 게 가장 영적인 것이다.
큐티. 말씀에 관해
4-1 큐티의 꽃은 적용이고 결론은 감사이다.
4-2 매일 말씀으로 내 욕심과 죄를 쳐내는게 큐티이다.
4-3 말씀이 들리는 나는 수지맞은 인생이다.
4-4 환란이 주제, 성경이 교과서, 성령이 스승이다.
4-5 매일 말씀통해 약속찾고 명령찾고 가야한다.
4-6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어나가야 한다. (나의, 우리가정의 구속사로 볼 줄 알아야)
4-7 성경은 어디를 봐도 다 같은 말을 한다.
4-8 큐티하면 사람을 분별하는 눈과 통찰력이 생긴다.
고난, 환란에 관해
5-1 고난이 축복이다.
5-2 내 고난이 다른 사람을 살리는 약재료로 쓰여야 한다.
5-3 주가 쓰시겠다 하면 어떤 사건도 주가 쓰시는 사건이 된다.
5-4 내게 씌워진 멍에는 나를 위해 수고하는 것이다.
5-5 수준이 높기 때문에 고난도 세다.
5-6 지금 날 힘들게 하는 사람이 바로 내게 꼭 필요하니까 주신 내 몸의 대추이다.
5-7 고난의 때가 차야 돌아오게 된다.
5-8모든 사람에게 절대치의 고난이 있다.
5-9 나의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인자가 오는 사건이다.
공동체, 지체에 관해
6-1 함께하는 우리가 중요하다.
6-2 서로가 서로의 죄를 오픈하면 죄가 힘을 잃는다.
6-3 믿음이 없으면 믿음의 공동체에 붙어만 있어라, 저절로 가지는게 있다.
6-4 혼자선 절대 할 수 없지만, 공동체가 항호를 이루며 띠 두르고 함께 갈땐 할 수 있다.
6-5 말씀보는 구조속으로 들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