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모아 멋진하모니를 내야하는 가족이
작성자명 [정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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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28
이번주 목사님의 말씀중
가장 아픈아이와 집나간 아이를 제일 사랑한다 고 답했다고 하는데
아픈아이와 집나간 아이를 미워하는 저의 맘을 회개하오니 용서해주소서!!!
오직 하나님이 대안인것을 참지혜가 없어 모르고 산
귀머거리, 소경이었습니다.
중3 아들이 방학하기 3일전 호일파마(폭탄머리)를 하고
학교에 갔는데 파마 풀고오라고 학교에서 #51922;겨와
저희 가족 셋은 그날부터 가족큐티를 시작하게되었으며
오늘이 가족큐티 8일째 되었습니다.
몇달동안 남편에게 큐티하자고 누누히 말했것만...접수하지 않더니
아이들의 여러가지 사건에 두손들었고 부모말로는 안된다는것을
깨닭고 큐티를 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일주일동안 빠르게 읽기작전(따다다다~~)으로 일관하며
공부는 안하고 기타만 치겠다는 아들이
오늘은 청소년매일성경 왼쪽 윗부분의
오케스트라는 서로 다른 악기의 소리를 모아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 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가 이와 같기를 원하십니다. 의 하모니란 말에
필이 꽂혀 적용을 내놓았습니다.
저희 가족구성원의 역할::하모니:: 밴드
아빠역할 ::: 드러머
엄마 역할: ::베이스
누나역할 ::: 보컬 (노래)
본인(아들) ::: 기타(일렉)
이며 ....................................,,,,,,,,,
드럼(아빠)은 모든 주자들을 사랑하며 밴드를 이끌며 베이스(엄마)랑 호흡을
가장잘 맞추어야하며 쿵~~이 맞아야 한다.
베이스(엄마)는 드럼을 최대한 지원하여 받쳐주고 곡이 끝날때까지 드럼과 호흡을 맞춰
지원사격해야한다.
보컬(누나)은 앞을 보며 밴드를 이끌어 나가야하며 가장 빛날수도 있는 파트이다.
기타는 밴드의 음악을 알록달록 아름답게 색을 이쁘게 강에 물고기가 뛰놀듯이 풍성하게
하는 즉, 가정을 화목하게 하는 역할이라고 합니다.
또한 밴드는 (하모니)
첫째 : 밴드는 호흡이 제일 중요하고
둘째 : 즐겨야 하며 ( 가족끼리 사랑하며....)
셋째 : 각자의 능력을 키워야한다고 합니다.
학교 다니기 싫다고 노래를 불러서 우리들교회 나오게한
저희집 일명 보석 이 껄렁 껄렁대며 주일용돈 1만원때문에
질~~질~~ 끌려오는 아들의 큐티적용에 저희부부는 깜짝 놀라며
(에이그 멀정한 놈아~~~)
자기역할에 대한 죄를 고백하였습니다.
(((아빠는 박자(가정)를 못맞추고 제멋대로 쳤다.
저는 드럼과 호흡을 안맞추고 내멋대로 쿵쿵대며~ 잘난척했다.)))
김형민 목사님이 심방을 다녀가신 후 크게 변화된것은 없지만
그래도 큐티자리에 툴~~툴~~ 대면서 앉아 읽더니
오늘은 놀라운 적용으로 일장연설하면서
그런데 나는 말은 진짜 잘해~~~ 하는 아들말에
사람이니 일단 말이라도 잘해야지~ 말을 잘하다보면 실천도 하게 될텐테...뭐
로 추켜주었더니 2단계 적용을 술술~풀어놓았습니다.
그런데 저의집 보컬 담당 딸은 그림 그리겠다고 나가더니
5일째 어딘지도 말안하고 믿기만 하고 기다리라고 문자만 보내고
전화기를 꺼놓고 연락이 안됩니다.
어디 있는지 약간짐작은 하나 어떻게 해야하는지.... 윗지혜가 없어
목장에서 목자님과 목원분들께 묻자와 가로되 로 일관하며
덕을 세우기 위함과 예배 참석에 의의를 두며 오늘은 오늘은....
애간장을 녹이며 적당하게 침묵하기로 적용했습니다.
딸은 상관말라고 믿기만 하라고 문자만 보내지만...
하나님은 저희맘을 알아주실것입니다.
집이 싫다며 자주 집나가는 딸아이 이야기를 주위의 불신자들에겐 할수없어
벙어리 냉가슴 앓으며 가슴이 천근 만근 되어 두근거리지만
아무것도 할수없는 지금의 상황과
일관되지 못했던 지난날의 삶의 결론으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고 제일 약점인 인내심을 훈련시키느라고
발목을 잡힌 딸의 수고를 가슴아파하며
오늘도 하나님을 찾으며 기도합니다.
만세전부터 못난저를 택하사 45년간 변함없이 기다려주신 하나님~
하나님을 모르고 살며 우상의 재물로 먹고 마시고
중심없이 기분 내키는 대로 이랬다 저랬다한것을 최선의 가정교육이었다고
나같은 부모 많을줄 아느냐로 일관하며 살았던 못난 부모 때문에
그동안 너무나 혼란스러웠고 힘들어 마음의 병까지 생긴
저의 딸과 아들을 불쌍히 여기어 성령으로 만져주시고
사단과 대화하지 않고 항상 하나님과 대화하며 묻자와 가로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예원이 말씀들려 공동체에 속하게 인도하여주시고
준형이 이번 수련회로 인하여 성령이 임하여주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