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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다 눅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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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윤환식]
댓글
0
날짜
2015.07.10
150710(금) 눅 11:45-54 율법교사에게 임할 화
<46)화 있을진저 또 너희 율법교사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 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도다
@내 손에는 흙 묻히기 싫다? 손 안대고 코 풀고 싶다?
재정에 관한 나의 아내에 대한 태도? 나는 월급 그대로 가져다 줄 테니 당신이 지지든 볶든 알아서 다 하시고 아파트든 노후보장 한 뭉탱이든 만들어 내 놔. 하는 마음이 있었다.
나는 돈을 돌 보듯이 하는 군자^^이기에 돈에 한 손가락도 대기 싫고^^, 또 나는 아내를 100% 신뢰하는 사람이니 우리 집 재정관리는 당신이 알아서 다 해. 아 쿨하고 멋진 남편???
다행히 아내가 복부인 아니고 하나님 믿는 평범한 아줌마라서 이 정도 경제 유지하고 사는 것 같다.
<50,51)창세 이후로 흘린 모든 선자지의 피를 이 세대가 담당하되 곧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라랴의 피까지 하리라
@ 아벨, 최초의 순교자라 칭송하고, 사가랴, 의인이라 떠 받들기 전에, 그들을 죽인 가인과 요시아의 피가 내 핏줄을 흐르는 것을 보라고 하시는 것 같다.
형제가 나보다 잘나고 더 인정 받으니 시기와 질투에 견딜 수 없고, 또 내 잘못 지적하는 사람 결코 봐 줄 수 없어서, 안색이 변하고 그 미움 폭발해 죽이기까지 하는 살인자의 속성이 나에게 있다고 하신다.
이제는 말씀을 통해서 조상과 나의 뿌리깊은 죄성를 보며 회개하고 오늘 잘 살라고 하시는 것 같다.
<52)너희 율법교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
@큐티나눔에 대한 걱정? 보내드리는 몇 분들을 그냥 질리게 하여 오히려 말씀 읽는 재미와 유익을 막지나 않을까 걱정이 된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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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2015.07.10
나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