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하시고 도와주시는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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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22
우리 모두에게 은혜와 평강이 넘쳐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옆에 계신 분들에게 최고의 인사를 해 보세요?
이제 우리나라에도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교회는 많이 있지만 지속적으로 거룩
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는 극히 드뭅니다.
교회는 생명체이기 때문에 시대에 걸맞게 영향력을 끼쳐야 합니다.
교회에서는 거룩한 말씀이외에도 인간적인 이야기도 섞여 있습니다.
그 이야기로 인하여 상처를 받을 수도 있고 목사 자신도 상처를 발을 수 있습니다.두 가지가 동시에 쏟아질 때에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만 받아들이면 됩니다.
금 같은 말은 새겨듣고 돌 같은 말은 버려야합니다.
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부족하지 않고 새 식구가 오는 한 계속할 것입니
다.
입술의 30초가 30년 인생살이보다 낫다는 말도 있습니다.
보기에 싫으면 싫다고 말하지 말고 개성적이라는 표현을 쓰면 더욱 좋습니다.
칭찬은 귀로 먹는 보양이다.
전도하기 싫으면 애라도 낳고 가장 좋은 것은 전도하면서 애를 많이 낳는 것입니
다. (애를 낳을 수 없는 나는 어떻하나? ^^!!^^)
이 말씀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성경에 있는 말씀입니다.
잘 배운 1년이 어설픈 10년보다 낫다.
교육 없이 미래 없고 훈련 없이 성숙 없다.
이제 40일 동안 새벽 기도하였으니 그만해도 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으나 지금까지
하였으니 앞으로도 하자로 바꾸면 됩니다.
최선의 경제정책이 교육이며 최선의 정치정책이 교육에서 나옵니다.
우리나라에는 성경적이고 기독교적인 가치관이 필요합니다.
공산주의는 유물사관으로 하나님을 부정하기 때문에 싫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에 주적개념이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분명한 주적인 사탄, 마귀가 있습니다.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하나님을 거스르면 주적이 될 수 있습니다.
주님을 바르게 섬기는 신앙이 중요합니다.
어떤 생각, 사상보다도 주님을 믿는 신앙이 더욱 중요합니다.
4부예배때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한번 외쳐 보자는 건의가 나왔습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만날 때 주의 말씀으로 필터링(걸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린아이들을 성경적 가치관으로 가르치면 세상이 바뀌어집니다.
12명의 정탐꾼 중 10명의 보고로 백성들은 애굽으로 돌아가자며 불평을 하였습니
다.
그 결과 하루에 1년씩 계산하여 40년을 광야에서 고생을 하였습니다.
광야 40년은 고난의 길이었지만 애굽 때 빼기 40년이었습니다.
오늘은 용기에 대하여 은혜롭게 들었던 말씀을 옮깁니다.
<백성이 각기 자녀들을 위하여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군급하였으나 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ㅅ마상30:6) (삼상1~6)
다윗은 시글락에서 울 기력이 없을 정도로 절대절명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렇지만 여호와를 인하여 용기를 얻었습니다.
강영우박사, 헬렌켈레와 같이 어려움을 이겨낸 역경지수가 높은 사람이 훌륭한 사
람이 됩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잘 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 어떤 신앙을 갖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공급받아 이겨 나갔습니다,
담대하게 용기를 가지고 나아갔던 두 사람만이 가나안땅을 밟았습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아이를 밤에 맹수가 들끓는 야산에 갖다 놓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담력을 기르도록 훈련을 받습니다.
동틀 때에 보니 나무위에서 활을 겨누고 있던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주님도 마찬가지로 고난 때에 필할 길을 준비하여 주십니다,
안 계신것 같아도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담대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크리스토솜은 귀양 가면서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겠는가? 내가 그리스도안에 감추
어져 있다’고 담대히 말을 했답니다.
서방파두목인 김태촌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가 수저를 들지 않자 아무도 먹지를 않더니 그가 들자 한꺼번에 들면서 식사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조직이 부러움 ^^!!^^)
그래서 어떻게 보스가 되셨습니까? 하고 묻자 이 것(목숨)하나 내놓으면 된다고 말
을 했습니다.
우리는 보스가 되지 말고 주님을 위하야 목숨까지도 내놓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기
도합니다.
먼저 예수님이 고난을 받으시고 그 귀중한 몸을 나에게 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용기로 담대하게 사시기를 다시 한번 기도합니다. 아멘!
김옥길 총장님을 섭외하기가 어려웠는데 김목사님께서 ‘고목사 한 번 노력을 해봐!’
하여 시도를 하였더니 오셨습니다,
돈 앞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돈은 돌고 돕니다.
카알라일은 프랑스 혁명사를 7년 동안 걸쳐 써는데 외출을 갔다 왔더니 잘 모르는
하인이 그것을 불쏘시개로 사용을 하여 다 타버렸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부족해서 다시 한번 쓰라고 하였다는 생각을 가지고 다시 7년을
걸쳐 그 유명한 프랑스 혁명사를 썼습니다.
용기를 잊지 마십시오. 등 뒤에서 주님이 후원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모든 유대관원들과 병정들이 핍박하고 조롱하였지만 담대하게 십자가를
지고 나가셨습니다,
고난 주간을 보내면서 다시금 십자가의 보혈을 묵상하는 아름다운 시간들이 되시기
를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은 시편 140장을 나의 노랠 보내드립니다.
매일의 삶속에서 악인들의 말과 행동 속에서 도와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간절히 부르짖을 때에 귀를 기울여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영적 전쟁터에서 보호자가 되어 주시는 주님!
나의 대적 자들이 한 그대로 그들이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가난한 자와 고통당하는 자를 도와주시는 주님께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여 주십니
다.
거룩한 무리들이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정직한 자들이 주 앞에 설 것입니다. 할
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