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작성자명 [이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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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22
오늘 이본문에 등장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생각해보며 저의 군상들을 보면서 나는 어디에 속해있을까 점검해 봅니다.
예수님을 체포를 현장지휘한 천부장 ,수많은 군인둘중한사람,성전경비대중한사람,안나스에게 끌고가는 군인 ,가야바의 장인 안나스,무서워서 재빨리 도망친 10명의 제자중하나,매일매일 에수님의 말씀을 듣고 사모했던 무리들중 하나,하나님과 율범을 너무잘알고 지켰다고 자부하는
장로들 중하나,겁쟁이 시몬베드로,같이 따라갔던 다른 제자,힐문하는 대제사장 가야바,베드로에게 말던지는 문지키는 여종,불을 쬐는 둘러앉은 사람중 하나,예수님께 침뱉은사람, 뺨대린사람,
베드로에게 경종을 울린 닭,구경군들중한사람,
이등장인물 들의 한사람 한사람 기질 들이 복합적으로 나에게 있음을 발견했읍니다
그래서 저는 누구 한사람도 욕할 자격이 없음을 알았읍니다. 육적인 것만 바라보는 인간은
나도 저사람들 중에 누군가로 기록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육으로만 나사람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성령으로 다시나지 않고는 아버지 나라에 갈수 없다고 단호히 말씀했나봅니다. 저도 지난날에 저들중 한사람,그러나 이제는 그럴수
없읍니다 내속에 영을 부어주신 주님 내영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 라고 부를수있는 특권 주심을 감사합니다.오늘 도 내육체 속에 남아 있는 옛기질과 속성들을 하나 하나 정복하게 도와 주십시요.매일 매일 내주하시는 성령님 오늘 도 충만케 부어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