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주신 비밀한 것 방언을 잘모르는 분들에게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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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27
우리들 교회에서는 방언에 대해 너무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바울이 말하는 것은 방언이 필요치 않다하지 않는 것임을 왜 본문을 읽으면서도 모르고 계시는지 모르겠읍니다
공식석상이나 아니면
상대에게 들려 알려 줄 기도가 있을 때
방언으로 기도하면 서로 모른다고 하는 것을 말하고 있을 뿐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자체를 부정하면 바울선생께서 무식한 자 라고까지 표현하고 있는 것을 보고서도 왜들 엉뚱한 논리가 나오는 것인지 모르겠읍니다
방언은 하나님과 하는 신령한 비밀한 것이고
통변의 은사도 있고 통역의 은사도 있읍니다
자기가 방언하는 것을 자기가 알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자기가 방언하는 것을 통역하지 않으면 자기가 못알아 듣는 사람도 있지요
하지만 성령께서 자기가 알지 못하고 미진한 것들 심지어 하나님 찬양과 예수님 사랑하는 고백이나 심지어 십자가 예수의 죽음과 자기의 관계고백에서부터
심지어 자기가 고백커녕 미처 깨닫지조차 못하는 죄까지 고백하고 회개하는데 성령께서 친히 관여하고 계시는데
또 우리 일상생활에서의 일까지 관여하고 계시는데
모두 비밀히 대화하는 것인데
어찌 방언을 하챦게 생각하여 하나님의 뜻 성령의 뜻을 거역하는 것을 온당하게 생각들 하는 것인지
당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방언을 부정하는 것은
무식한 자나 믿지 않는 자라고까지 사도 바울이 말씀하고 있는 것을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서 믿지 않는 자란 방언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그리스도 예수를 믿지 않는 자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방언은 필수적인 것이라 말씀이 나오지 않지만
또 못알아듣는다고 주장하는 분들은 방언을 못 얻은 분들이 틀림없지요
방언의 기도는 못알아 듣는다고
이질적인 언어로 기도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말을 할 때 뜻을 일일이 헤아려 생각하고 말을 합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동시에 발생하는 것입니다
방언 역시 방언기도하는 분들 누구에게 물어봐도 낯선 언어라 하지 않습니다
내가 너무 잘 알고 있는 듯한 너무 친숙한 언어입니다
우리말과 마찬가지로 우리 몸의 일부이지요
성령의 흔적을 주셨고 비밀의 대화입니다
영의 대화입니다
통역해 보면 예언이 등장될 때도 있읍니다
내가 갖지 못했다고 성령이 주신 것 방언을 폄하하거나 비하시키는 것은
성경을 부인하는 것이고
그런 생각과 행동이 성령에 위배되는 것을 깨달아야지요
성경을 믿고 계십니까
영이 회복되면 일어나는 당연한 언어입니다
성령께서 친히 간구하여 주는 것이지요
심지어 방언을 통역해보면 예언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방언을 격하하는 것은 문제가 큰 신앙입니다
교만한 것이지요
알지도 못하면서 교만하면 그래서 바울께서 무식한 자 라는 표현까지 등장한 것입니다
성령께서 친히 관여해 계시는 것인데
언젠가 수요예배때 김양재 목사님이 목자들에게 방언을 구하라 하는 것을 말씀까지 하셨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