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을 세우라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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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26
은사는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은사는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덕을 세우기 위해 주신 것입니다.
방언은 독특한 은사입니다.
방언을 눈에 보입니다.
방언을 하고 못하고 구분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못하는 사람은 영적 열등감에 빠집니다.
방언을 구원을 받고 못 받고의 기준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방언을 성령 체험이 있느냐, 없느냐를 나누는 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방언은 성령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주시는 선물입니다.
방언은 유익을 주는 은사입니다.
기도하는 은사가 방언입니다.
방언은 자신에게 유익을 줍니다.
예언의 은사가 있습니다.
예언이란 말씀을 가르치고 설교하는 것입니다.
예언의 은사를 가진 사람은 교회의 덕을 세웁니다.
예언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방언의 은사가 중요합니까, 예언의 은사가 중요합니까.
둘 다 성령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은사입니다.
그러나 교회의 유익 중심으로 볼 때 예언의 은사가 더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예언(설교)의 말씀을 듣고 유익을 얻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을 더 잘 섬길 수 있는 은사가 좋은 은사입니다.
나의 은사가 좋은가를 따지지 말고,
나의 은사를 가지고 얼마나 교회에 덕을 세우는가를 봐야 합니다.
이것이 은사에 대한 바른 판단기준입니다.
누구 은사가 좋은 가를 따지면 분쟁이 생깁니다.
은사는 은사의 내용이 아니라, 어떻게 섬기느냐로 가치가 결정됩니다.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을 공중 예배에서 말하면 예배자들에게 혼란을 줍니다.
은사는 혼란과 불편함을 주는 것이 아니라,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은사에 대한 바른 생각과 바른 사용은,
고린도 교회 문제 해결의 열쇠입니다.
은사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잘못된 사용은
교회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킵니다.
은사를 가지고 나를 주장하고 알리지 않게 하소서.
나의 은사 사용을 통하여 교회에 덕을 세우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원합니다.
오늘 나의 은사가 선하게 쓰임받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