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게임을 끓을려고 하시는 배현무 님께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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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24
배현무라는 분이 7월 23일자 저의 (예수 믿기전의 삶) 이라는 큐티 나눔을 읽고서는 댓글을 이렇게 써 주셨습니다
카드게임에....빠져있는저로서는...장로님에..큐티에...은혜를받습니다....그러나...놀음에서...빠져나오기가...그리쉽지가...않군요......
놀음을..끊을려고...직장을그만들까도...생각했는데도....직장동료들간에게임이거든요.....장로님! 도움의 말씀 좀 주시면 안될까요...도와주세요....
제가 배현무님의 심정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공감이 갑니다.
노름을 끓어야 되는데 라는 생각이 있지만 끓어지지가 않습니다.
술도 끓어야지 라고 생각을 하지만 저녁에 배가 촐촐해지고 퇴근 시간이 다가오면 한잔 생각이 솟구쳐 올라서 한잔만 한다는 것이 몇차나 가게 됩니다.
배현무님께서 일단 노름을 끓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신 것은 성령님께서 간섭을 해 주셨다는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 마음에 악한 영과 성령의 싸움이 시작되었음을 보게 됩니다.
어느 쪽으로 갈 것인가를 결정을 하여야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습관적인 마약이나 알코올 중독과 담배 같은 습관성 중독들도 끓기가 힘들지만 노름은 더욱 끓기가 힘드는 것임을 저의 경험으로 알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사람들의 하나님이라 할 수 있는 물질인 돈이 걸려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자들이 노름에 빠지게 되면 더 심하게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카지노에 다닐 때에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카지노에서 긋발이 붙어서 돈을 좀 따고 있는데 저의 옆에 원주민 젊은 부인이 붙어서 제가 돈을 딸 때마다 응원을 하였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여자는 전화국에 근무하는 공무원인데 그날 월급을 받아서 카지노에 조금 놀고 간다는 것이 월급을 모두 잃어버리고 빈털털이가 되었기에 남편이 무서워서 집에도 들어가지 못하는 신세가 되어 버려서
저에게 와서 몇푼이라도 구걸하여서 그것을 가지고 본전을 찾을려고 붙어 다녔습니다.
어떤 여자는 몸도 팔면서 본전을 찾을려고 하다가 되지를 않으면 바로 옆에 있는 바닷가에 자살을 해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저도 카지노와 술과 담배를 끓을려고 무지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렇치만 끓어지지를 않았습니다.
결혼을 교회 다니는 아내와 하였기 때문에 저희 가정에서 구역예배를 드리면 저는 창문을 넘어서 밖으로 도망을 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구역예배를 드리면서 저를 위해서 중보기도를 하였기에 그 의인들의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 주셔서 저에게 간섭을 해 주신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다고 저는 지금도 믿고 있습니다.
죄가 가득 찰 때까지는 하나님께서 그냥 놓아 두시다가 어느 정도까지 차고 넘치게 되면 그때에 삶의 큰 문제가 생겨나게 되도록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장치를 만들어 주신 것을 보게 됩니다.
죄악이 관영하여서 도가 넘치게 되면 가정에 큰 문제가 생겨나게 됩니다.
심지어는 자녀들이 큰 사고를 당하기도 하고 암이 걸리기도 하고 사업이 풍지 박산이 나기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 때에 자복하고 회개하며 나쁜 것을 끓고 주님앞에 돌아오게 되면 성령을 주심을 보게 됩니다.
로마서 7장 19절과 20절 말씀에 보면
내가 원하는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바 악은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라고 말씀하시면서 결국은 내 속에 거하는 죄의 역사이기 때문에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성령이 임할 수 없게 되고 그렇게 되면 결국 노름 중독에서 놓여남을 받을 수가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결코 악한 것이 떠나지를 않는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노름과 술을 마시지 않고 바로 살아볼려고 결심에 결심을 하였어도 떠나지 않던 악한 영이 어느날 새벽에 교회에 가게되었고 그곳에서 눈물 회개하게 하여 주셔서 성령이 임하게 되고 그날 아침에 술 담배 카지노가 한꺼번에 떠나게 되었고 새사람이 되게 되었습니다.
노름에 빠저 있다든지 술에 중독이 되어 있다는 것은 마치 중풍병자와 같은 존재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나 혼자서 해결 할 수도 없고 움직일 수도 없는 존재이기에 믿음의 사람이 기도로 도와 줄 때에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심을 보게 됩니다.
그러기에 믿음의 사람에게 도와달라는 중보기도를 부탁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그러한 중보기도를 통하여서 어떤 사건들이 일어나면서 내가 회개를 하게 되고 결국은 성령을 받게 됩니다.
결국은 성령을 받지 않고는 노름을 끓어도 순간적으로 돈이 없어서 끓는 것이지 또 돈이 생기면 어떠한 노름을 지속하게 된다는 사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저는 노름을 하는 사람이나 술에 중독이 되어 있는 사람에게 참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름을 하는 사람은 무엇인가 살아가는데 욕심과 욕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니다 물에 물 탄 것과 같이 술에 술탄 것 같이 살아가는 인생이 아니며 또한 술에 중독이 되어 있는 사람들은 무엇인가에 의지할려는 마음이 강한 사람들임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사람이 술 대신에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 참으로 충성을 다하게 되고 노름에 빠진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 하늘 나라의 삶에 한없는 소망을 가지고 살아갈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배현무 님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있다고 하여도 멸망의 길로 가도록 내 버려 두지를 않을 것입니다.
내가 노름을 끓고 올바를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예배에 잘 참석하고 말씀도 공부하고 하여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행동이 따라 주지 않기 때문에 답답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의 강한 소망과 주위에서 드려지는 기도의 응답을 통해서
하나님을 붙잡지 않으면 안될 그런 상활들이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멸망시키기 위해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기 위해서 다가오는 하나님의 축복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가던 요나에게 임하게 된 것이
광풍이지만 그 광풍으로 인하여서 물고기 뱃속에서 삼일을 고생하다가 결국 회개하고 기도함으로 하나님께서 물고기에게 명하여서 요나를 육지로 토해 내게 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이심을 봅니다.
현재는 노름을 하고 있지만 이제 노름을 끓게 해 달라는 기도를 드리고 있기에 어느 순간에 성령을 받으시게 되고 나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노름을 끓게 되면 직장동료들이 놀라게 되고 저들도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는 간증이 될 것입니다.
내가 끓을 수 있는 것을 바로 끓을 수 있고 중독된 것에서 바로 빠져 나올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하나님이 필요없는 존재일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해 주시는 것이 하나님임을 배우게 됩니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을 하여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를 하고 예배시간마다 참석하여서 듣고 깨달아 져야 할 것입니다.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이라도 예배만 잘 참석을 하여도 수요일예배와 금요일 철야예배를 가야 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두번을 술을 마시지 않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성령은 깨닫음을 주시는 영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면 깨달음이 올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에 힘쓰고 믿음의 사람들에게 부탁을 하고 상담을 하여서 잘 요약된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므로 깨달음이 오게 될 때에 믿음이 생기게 되고 성령의 충만함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기도와 말씀을 사모하지 않는다면 악한 것이 떠나지를 않을 것입니다.
우리들의 인생이 노름에 중독되게 된다면 가정이 파괴되고 건강을 잃게되고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격게 되므로 결국은 죽이고 멸망시키고 도적질 할려는 마귀의 작전에 끌려 들어가서 패망만이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몸입니다.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 때마다 악착같이 참석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차곡차곡 쌓아가시고 교회의 성도님들의 기도의 도움을 받아서 나를 죽일려고하는
죄를 미워해야 할 것이며 죄에 대해서 피흘리기 까지 싸우는 용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막 9 : 43 는 예수님의 간곡한 말씀을 기억하시고 그 말씀이 깨달아지므로 성령을 받으시고 배현무님이 행복하고 복된 인생을 누리며 살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아버지의 마음을 깨달으시고 정상적인 생활을 누리시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축복을 받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