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약의 참여에 마귀가 가만히 있을까요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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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22
새언약은 내 피로 세운 것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기념하라
새 언약은 무엇을 뜻한것일까요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무엇들을 기념하라는 것일까요
당연히 주의 죽으심이지요
죄에서 뿐만 아니라
구원 받은 자들의 공동체로의 복귀입니다
이미 오병이어에서 주님을 통하여 한 몸을 이루어지는 것으로 최후의 만찬을 예표하고 있읍니다
작은 음식 속에서도 그 많은 인원이 먹고 열두광주리나 남는 다는 것은
왜 하필 열두광주리라는 숫자일까요
또 왜 그 부스러기들을 모았을까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어렴풋이는 파악하고 있읍니다만
정작 중요한 것은
예수님 한분만으로 필요 충분하다는 뜻일겝니다
우리는 늘 영적으로만 주님을 볼려하는 묘한 습성들이 있읍니다
나중 아담인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것은
첫 아담의 죄로 인한 단절로 이미 이름을 짓는 것이 중단되고 있읍니다만
그것이 약속의 성령으로 이제는 영의 회복됨을 뜻하고
또한 이 땅에서도 가시덩쿨만이 열리는 것이 아닌 육적인 회복도 포함하고 있을 겁니다
오병이어에서 주어진 것은
주님을 따르는 무리의 영과 육의 궁핍을 보셨던 것이겠지요
예수님이 시험을 마귀에게 받으신 것은
사십일 단식후에 바로 돌덩이로 떡을 만들어 먹으라 하는 것이지요
무엇이라고 대답하신지는 아시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하셨지요
만나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날의 만나는 그 날 먹어야 됨으로
하나님의 이스라엘과의 만남이 매일 이루어져야만 하지요
그렇게 훈련 시킨 이스라엘의 백성이 가나안 그 목적지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도착하고나서는
어떻게 변합니까
역시 마찬가지로 죄와 우상으로 타락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렇듯 새 언약 새 땅에 들어가면은
또 새롭게 시작되어지는 협착한 길이 그 좁은 문이 나오고
그길은 사람들이 다니지 않을 정도로 더욱더 좁아지고 협착해지는 길이 됩니다
그러니
주님의 만찬을 기억하라 하는 기념 만찬의 중요성으로 이미 마귀에게 노출이 되어 있는 시험이되지요
그러므로 당연히 이 기념하라고 가르쳐준 만찬에서
묘하게 나눠지는 역사가 등장합니다
완전히 영과 육으로 다 분쟁이 납니다
그래요 예수를 영접하고 십자가와 부활의 체험이 있어도
여전히 하와가 범죄하듯 기어히 걸고 교묘히 영과 육으로 넘어지게 합니다
출애굽의 목표인 가나안에 도착하고도 오히려 더 큰 죄와 부패로 타락해 가듯이
늘 우리는 살펴보아야 합니다
주의 몸과 피를 늘 기억하지 않고는
그리하여 자기를 돌아보지 않고는
다시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고린도 교회에 안 믿는 자가 많아 약한자와 병든자와 잠자는자가 적지 않다고 했을까요
그럼 지금 이 시간에 교회들에 안 믿는자가 많아 병든 자와 약한자와 잠자는 자가 적지 않을까요
세상과 함께 죄정함을 받지 않게 하려함이라 하는 것은
실상 그만큼 만만한 일이 아님을 알려주는 것일겁니다
아무리 말씀으로 양육이 잘 되어가는 교회라도
미운사람 밉고 고운 사람 곱고
다가서기 어려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가서기 쉬운 사람이 있고
또한 동질성이 있고 없고가
편당의 요인이지요
심지어 고난의 종류가 같아도 동질성으로 재료가 같은 동질성으로 차츰 편당이 이루어지지요
그러니 누가 자유로울수 있을까요
고린도 교회에서만 일어 난 일일까요
오히려 은사가 충만하고 성령의 역사가 있는 곳에서 일어납니다
주의 몸과 피를 많이 먹는다고 신령한 것들이 많이 있을까요
다음장에서 그러니 성령을 받은 고린도인을 향해 충고하게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