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아래 있어야 하는 표이기에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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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21
바울 사도는 여자를 남자의 권세아래있다하여 여자에게 그 표를 머리에 두라 하시는 것을 보고 늘 천주교 교인의 생각을 해봅니다
언젠가 때가 되면 물어보아야지 했지만 늘 잊어 버리는 하챦은 율법같은 일이라고만 생각되어 늘 슬쩍 넘어가던 본문이었읍니다
성경의 말씀은 내가 워낙 악하고 모든 죄에 너무 깊숙히 관여되어 있어 그 말씀을 내게 일부분이나마 알려 주시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성경을 믿게하신 성령님이 계시는데 오히려 그것이 악하고 미련한 자에게는 기적이건만은
여전히 구석구석을 따지며 파헤쳐가는 것이 악한 자의 특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그저 하나님을 알고 믿게하여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 굴욕과 수치를 따르게 하시는 그러한 마음을 우리에게는 늘 주셨건만은
왜 우리는 단순히 성경의 말씀들을 믿게한 그대로의 말씀들을 믿지 않고 파헤치고 파헤쳐서 자기류의 것으로 우상화하는지 모르겠읍니다
남자에게는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한다고
여자와 반대되는 말씀을 합니다
그 머리란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더 나아가 하나님이시죠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남자인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흙 즉 하챦은 먼지와 티끌에서 고귀한 생명력을 기름부음을 받아 기뻐하시는 뜻안에서 태어나
진정한 자유인이었던것이
이제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인 좋은 요소를 지니고 태어난 하와로 인하여 함께 선악과를 먹는 이상한 죄를 이루는 조상들이 되고 말았읍니다
이것이 처음 아담입니다
그런데 이제 나중 아담이 등장하게 됩니다
우리의 죄를 공의의 하나님이 다 죽일 수 밖에 없어서
그러면서도 아담을 창조하시는 그 선하신 뜻과 기뻐하심이 이뤄지도록 해야되는
변개치 아니하시는 심지어 회전하는 그림자조차 없으신 스스로 계신 분 하나님이시기에
이 두가지 상반된 내용으로
결국 독생자 예수로 인간의 육신을 입는 수모와 치욕으로 내려오셔
그 하챦은 인간에게
더 나아가 선택해준 백성인 잘 들어 나지 않는 죄를 가진 이스라엘에 의하여
들어나는 죄악을 가진 로마의 권세로
세상의 하나님 앞에서 이해될 수없는 잘못된 세상의 질서를 순종하여
십자가를 지심으로 목박혀 죽으심으로 모든 잘못된 것을 가지시고 죽으셨고
이제 우리와 함께 부활하심으로
처음 아담을 회복시키시어
이 세상에서 참자유자로써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이스라엘을 여셨다는거죠
그리하여 남자의 머리에는 이 땅에서 이 땅의 권세아래 있는 표가 기도나 예언을 할 때에 있으면 안되는 이유가 됩니다만
하와 만큼만은 또 다른 성경적 이유가 생기고 맙니다
본디 좋은 재료로 만들어진 하와이기에 지혜와 마음조차 발달되니
탐스럽고 보암직하고 지혜롭기도한 선악과를 옛 뱀인 마귀에게 충동질당해 먹고 심지어 아담에게도 먹이고 맙니다
마귀가 그냥 충동질 하겠읍니까
그 내재된 잘못을 이용하는 것 뿐이지요
아담은 본디 부실한 흙에서 태어났기에 좋은 재료로 만들어진 하와의 말을 어길 수는 없는 겁니다
실제 생물학적으로도 여성은 우성입니다
초등학교에서도 성적은 물론 주먹질에서도 여자아이들이 주름 잡고 있음을 봅니다
아름다와지는데서도 열심이고
건강에도 기가 막히게 열심이며
대화하는데서도 남자들은 못하는 웃음과 울음을 포함한 모든 표정과 행동들이 잘 들어나고 표현이 됩니다
흔히 수다라고 하는 것도 실상은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듣고 쉽게 그 편에 동조하며 일어나는 것으로 전도도 잘하며 죄도 잘 저지르며
모든 동정심도 많은가하면 모든 질투도 많고
상당히 지적인가하면 엄청난 음란의 배역이고
모든 흉악범죄의 뒤에 여자가 있다란 것도 잘 발달된 지혜가 세상에 야합되어 있는 셈이여서
심각하고 처참한 인간의 보이는 범죄에서도 단연 두각을 나타냅니다
재료가 좋다보니 아담을 흔드는 것은 물론이요
살벌한 부부싸움이 있어도 자기 남편에게는 악착같이 이기는 하와입니다
늙어 종국에 가서는 자기 남편 휘어잡지 못하는 부인은 없읍니다
이러하니
재료가 좋다보니
남자의 권세아래 있는 표를 쓰고 스스로 내려가 기도나 예언을 하라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인구 숫자에도 들어가지 않았고 남자의 권세아래 있게 한 것도 그 이유고
신약에서도
남편에게 아내에게 행하라 하는 것보다
아내가 남편에게 해야할 당연한 것은 처절한 명령입니다
순종하다 못해 복종하라고 순복하라는 표현까지 등장합니다
선악과를 먹고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인 잘못은
평생을 남편을 사모할 것이다라고 하는 형벌 을 주십니다
으뜸 재료가 부실한 흙을 사모해야하는 것이 성경의 질서이죠
좋은 재료가 들어간 하와이기에 교만할 수 밖에 없기에
하챦고 흔한 재료로 만들어진 남편을 사모하고 순복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예배하고 기도하고 예언하는 일에서 권세 즉 남자의 아래에 있다는 겸손과 절제와 충성을 요구하는 겁니다
하와의 우월함으로 일어날 교만과 방종의 위험요소를 알기에 이 형벌을 주는 것이고
하와가 실제 강하기에 이 명령들에 순종하는 길은 철저히 우성인 여자 자체에게 있는 겁니다
당연히 교회에 여자가 많은 이유가 그 좋은 재료이기 때문이고
반대로 극렬하게 예수의 말씀에 대적하는 무당이나 점쟁이 쪽에도 여자가 많은 이유가 이것일겝니다
남녀 평등한 쪽으로 가다보니 오히려 남자가 미약해지는 것이 나타나는 것이 이 이유입니다
그래서 여자의 권리를 줄이다 못해 제도속에서 순종하고 사모하는 형벌을 명령으로 내리신 것입니다
우성이기에 자녀도 낳는 고통을 감수하고
또 우성이고 질이 좋기에 자녀와 똑같은 수준으로 내려가 좋고 나쁜 개념없이 자녀에게 맞추는 놀라운 적응력이 이 극성이 이 아줌마들에게 있지요
무서워하면서도 실제 싸움이나 공포영화나 이 모든 것에서도 적극적인것이 여자 아닙니까
성욕도 여자만큼 극렬한 것도 없고 여자만큼 무관심할 수도 없지요
오래 이 땅에서 수명도 여자가 질깁니다
그러니 성경은 여자는 강한 자이기에 굽혀지지 않아도 굽혀서 스스로 연약함의 틀에서 있으라 하십니다
반대로 이스라엘을 자랑할 것이 없기에 택해 세우셨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