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주를 향한 찬송으로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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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21
<내가 태어날 때부터 주께 기대어 왔습니다.
주는 내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나를 붙들어 주셨습니다. 내가 늘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는 든든한 나의 피난처이십니다.
내 마음이 주를 향한 찬송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내가 종일토록 주의 위대하심을 찬송합니다.>(쉬운 성경 71:7~8)
인생의 노년에 시편기자에 대한 하나님이 버리셨다는 비방을 들으면서 쓴 내용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주님을 의지하였으며 피난처로 삼고 살았으며 항상 찬송하며 살았다는 고백이 나의 마음속에 다가옵니다.
나는 어렸을 때 잠깐 믿었다가 나중에 성인이 되어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격고 살아왔으며 어려움을 당한 경우도 있지만 인생의 죄와 수고의 짐을 주님 앞에 내려놓으며 살고 있습니다.
어려움 중에서도 나에게 피난처가 되어 주시는 주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나에게 가장 큰 기쁨은 주님을 만나서 믿고 사는 것입니다.
항상 들어도 기분 좋으며 부를 때에는 힘과 지혜를 주는 찬송이 있기에 내 삶이 메마르지 않습니다.
나의 마음속에 주님을 향한 찬송을 가득 채워져서 항상 주님을 찬양하며 살고자 합니다.
<비록 주께서 많은 어려움과 힘든 시간들을 나에게 주셨지만 주님은 나를 다시 살게 하실 것입니다.
땅 속 깊은 곳에 빠져 있는 나를 주님은 다시 불러올리실 것입니다.
주께서 나의 명예를 높여 주실 것이며 나를 다시 위로해 주실 것입니다.>(20~21)
인생에서 수많은 고난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것들조차도 주님이 허락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나의 욕심으로 인하여 일어났는지 아니면 주님의 뜻이었는지 모르지만 지나고 나면 모든 것이 은혜가운데 있었음을 고백하게 합니다.
인생의 결국은 인도하여 주시리라 믿으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나의 모든 삶을 인도하여주실 분이 주님이시므로 담대하게 나아가고자 합니다.
<내가 비파로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오 나의 하나님, 내가 주의 신실하심을 찬양하겠습니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시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노래하겠습니다.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큰 목소리로 기뻐 소리 지를 것입니다.
이는 주께서 나를 구원하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주의 의로우신 행동들을 온종일 사람들에게 전하겠습니다.
그러면 나를 해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혼란스러워질 것입니다.>(22~24)
내가 늙어 죽을 때가지 후손들에게 주의 크신 능력을 전하겠다고 합니다.(18절)
또한 온종일 주의 의로운 행동들을 전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것은 주님을 믿는 자의 의무이자 특권입니다.
주님을 대적하는 자들 모두가 공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부끄러움과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온 세상에서 놀라운 주님의 이름이 높여지기를 기도합니다.
토요일에는 하계수련회에 사용할 곳을 8남전도 임원님들과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오고 가는 중에 많은 비가 왔는데 찬양을 계속 들으면서 이 비도 풍성하게 주시는 주님의 은혜로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으로 찬송을 드렸습니다.
이번기간에는 레프팅과 고씨동굴 관광 등 육체가 즐거운 일들을 계획하였습니다.
준비를 잘하여 기쁘고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