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하라?
작성자명 [고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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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19
얼마전 제가 직장에서 홀로 두아이를 키우며 힘들게 살아가는 언니를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언니에게 조그만 도움이라도 될까 싶은 맘에 어느 사무실에 들러
일을 도와주게 되었어요
쉽게 말하면 투잡인 셈이죠 봉급만으론 넘 힘들어 아시는 분의 소개로 퇴근후 와서 전표만
작성해주면 되는 그런 사무실 입니다.
언니가 컴퓨터를 힘들어 하니 일단 제가 한달 하면서 일을 가르쳐줘 넘겨 주려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제 머리 바로 뒤로 달마 액자에 창문너머엔 절 사원이 자리잡고 있네요
피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