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밭이니 어쩐담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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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19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진정 구원을 이룰 수 있을까
늘상 궁금하기만 하다
하나님은 우리를 귀히 여기시면서 동시에 미련을 두시지 않으시는 것을 본다
출애굽에서 이스라엘의 신음소리를 듣고 구원의 무리로 이스라엘을 모세를 통해 이루어가며
다같이 신령한 음료를 마시며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특히 신령한 음료는 신령한 반석
곧 그리스도의 몸에서
그 피와 떡을 떼어 먹었고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았는데도
즉 우리가 모든 고난과 시련 시험에서 아예 그 시험 고난 시련이 바닷물로 덮어짐같이 이제 깨끗이 세례를 받았음에도
신명기 이십구장에 언급하는
곧 그 큰 시험과 이적과 큰 기사를 네가 목도하였느니라
그러나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날까지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는 모세가 이스라엘을 소집하고 그들에게 말한 것과 같이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에 함께 참예하여도
넘어질 우상이 많고 그 제물이 많아
특히 이 말세지말에는 더욱 감추어진 우상과 제물들 투성이 속에서
오죽하면 동성애도 본능이라고 보편화되어가며 그런 우리 모두의 속에 숨겨졌던 죄악들이 이제 표면적으로 용납되어가는 속에서
돈도 명예도 권력도 자식도 우상으로 만들어 가는 우리의 교육현실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구원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
이 우상의 시대인 이 땅에 남겨져 생활하여야하는 구원받은 백성이 늘 구원의 통로의 역활을 이루지 못하여 허덕일 수 밖에요
창조때의 아담이 만물들에 이름을 지어주는 눈과 귀를 열었던 것 처럼
눈과 귀가 회복 되어야만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구별할 수나 있겠지요
죄가 있으면 눈과 귀가 닫혀버려 주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데
이 시대가 우상과 음란으로 지뢰밭이니 어쩐담
눈과 귀를 닫아 못 듣고 못 보고 못 깨닫게 하시면 어쩐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