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작성자명 [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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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20
ㅡ내가 비옵는 것은 -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인함이니-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003년도 10월에 교회에서 남편 기도 하던 중에 주님께서 음성을 주셨다.
네 남편이라
기도가 쌓여야 한다.
순종하라
잘 받들어 모시라.
지금까지 남편을 위해 기도를 시키신 주님.
결국은 내가 죽어야 한영혼이 살아나는 은혜를 주신 주님.
결국은 순종하게 하신 주님.
결국은 잘 받들어 모시게 하신 주님.
지금까지 그많은 사건속에서 내가 포기 하려 했을때 붙잡아 주시고
억울하고 분해서 울부짖을때 다받아 주시고 기쁨 주신 주님.
내 마음의 밭을 갈아 엎으신 주님.
주님 만이 하실수 있습니다.
죄속에 빠져 허우적 대는 그 한영혼을 너무도 사랑 하신 주님.
주님의 그사랑을 알기에 저또한 그 영혼을 사랑 할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남편의 시간에 맞춰 7시예배를 다녀 왔습니다.
순순히 교회에 나와주는 그남편이 고마울 뿐 입니다.
세상 죄를 짊어지고,없는 믿음으로 교회에서 졸아도 사랑 스럽습니다.
나를 애먹인 남편이기에,나를 죽이고 얻은 생명 이기에 너무나 값진 보배 입니다.
요새는 남편 핸드폰에 문자로 성경 말씀을 보내 줍니다.
그남편을 주님께서 작업을 하실 것입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 하실 것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 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