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성을 잊어버린다면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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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19
내일은 새벽기도회를 팔달산에서 청소를 하면서 가질 예정입니다.
교회이미지 홍보와 깨끗한 수원 만들기에 우리 모두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교는 입으로 듣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기쁘고 즐거워서)
오늘은 염려에 대하여 은혜롭게 들었던 말씀을 옮깁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1,33)
(마6:25~34)
염려에 대한 말씀은 산상수훈 중에서 중간위치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다 알고 계시므로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에 반하여 염려하라는 말도 있습니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
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마7:6)
일상생활에 대하여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내일의 검은 구름이 오늘의 태양을 덮을 수는 없습니다.
2차대전 중 미국에서 죽은 전사자가 약 30만 명이 된다고 하며 그 가족이 심장병으
로 죽은 사람은 약 100만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이 일어나지 않는 일에 대하여 걱정을 하는지 모릅니다,
90%이상이 쓸데없는 염려이고 미리 가불해서 쓰고 있습니다.
뉴턴은 난로 옆에서 책을 읽다가 불이 붙자 하인에게 빨리 불을 끄라고 명령을 하
였습니다.
그러자 하인이 난로 옆에서 조금 떨어지면 괜찮다고 말을 했습니다.
생각만 바꾸면 염려와 근심 없이 살수 있습니다.
생각만 뒤집는다면 모든 것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책을 두 권 구입하여 2시30분에 들어가 책을 한권 김성주 저『나는 한국에서 아름
다운 왕따이고 싶다』책을 1/2정도 읽었습니다.(저는 작년에 읽어보앗습니다.)
그분은 재벌출신의 딸이며 공부도 많이 한 분으로 2001년 세계를 이끌어가는 100
인 중 한사람으로 뽑히기도 한 분입니다.
그분은 외모도 아름답지만 마음과 정신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염려하지 말라는 것은 주님의 명령입니다.
마귀가 어느 날 광고를 내고 선전을 하였습니다.
각종 죄에 사용된 무기를 진열해 놓았는데 비매품으로 눈길을 끄는 것이 있었습니
다.
그 속에는 가장 강력한 무기인 낙담이 있습니다.
환경 때문에 좌절하지 않으면 우리는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동굴에 못 들어가거나, 비행기를 못타거나, 고층에 못 올라가서 염려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주님 앞에 거룩하게 사는 고민과 뜻대로 살려고 하는 염려를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
다.
만리향고래는 하루에 500KG을 먹고 길이는 20m이며 무게는 100톤이상이나 되며
먹이로는 상어, 고등어, 새우까지 심지어 사람까지도 먹습니다.
수염고래는 단순히 입만 벌려 먹이를 먹습니다.
1990년에 벨기에 앙트판 항구도시에 갔었는데 고래가 박제 되어 있는데 2층 높이
가 되었으며 한 마리 턱뼈가 아이들 4명은 들어갈 정도였으며 요나의 이야기가 생
각이 났습니다.
연어는 동해안에서 치어가를 방류하면 2~3년 내에 돌아오는데 약0.5%정도가 돌아
옵니다,
작년에 갔던 제비도 봄이 되면 다시 찾아옵니다.
공중 나는 새와 백합화도 멍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