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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간 아들의 불신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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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박성희]
댓글
0
날짜
2015.05.05
애비의 산당
사사기 17장
말씀요약
기드온에게도 대들고 입다에게 꼬장부리다가 씹볼렛하면 죽은 42000명
에브라임산지 사람 미가가 어머니의 은 천백을 훔쳤다가 그 돈으로 산당을 차리고 제사장이 됩니다
질문하기
왜 에브라임산지에 미가라고 이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까?
미가의 어머니는 자기말대로 저주하지 않고 미가에게 복을 빌었나요?
묵상하기
성전을 섬겨야 할 레위인이 할일이 없어 우상성전에 취직해서 노동자의 품삯을 받는 시대는
결국 왕이 없었으므로라는 율법대로 살지않는 불신앙을 합리화하는 죄악의 막장입니다
삼손에게 마노아라는 아버지와 계시를 받던 어머니가 있는 데 과부같아 보이는 미가의 어머니는 가진 게
돈 밖에 없어 아들이 훔친돈을 갖고 오니 그 돈의 일부로 신상을 두 개나 세우고 은메끼신상하나
은을 부어 만든 신상도 부족해서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어버립니다
아들이 군대가기 얼마전부터 불신교제를 하고있는것을 알았고
그 문제에 대해 내 음란을 회개하며 기도하면서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아들부대에 전하는 카페에서 그 자매가 매일같이 편지를 쓰는것과 아들의 마음이 느껴져
불신교제앞에서 어떡해야 하나 하는데 목사님의 보석상자에 자녀의 불신교제에 온 몸으로
세상을 사랑한 부모의 결론이라고 또 온몸으로 신결혼이 왜 좋은지 살아내라고 이어지니
가정예배에서 내 죄를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청년부 딸과 작년에 불신교제를 통해 내 음란을 회개하게 #54776;던 막내와 말씀안에서 나누었습니다
그러며 아내의 마음도 느끼며 안타까움이 앞서며 면회때 아들을 만나 확인하자고도
또 그 자매를 만나 우리들교회로 전도하자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말씀에 미가의 어머니가 이십억가량의 돈을 훔쳐갔다가 돌려주는 아들을 축복합니다
뒤지게 패딱어도 시원찮은일입니다
그러고보니 가장 중요한것은 아들이 벗은 옷속에 큐티책세권을 보내며 훈련중에는 볼 수가 없다고
보낸것이 보입니다
자대배치를 자랑할 만한 부대로 착출됐다는 자랑에 속아 군선교사로 파송한 아들인 것을 잠시 잊고
큐티조차 담대하게 하지 않는 그것이 내가 보여준 신앙이고 아들이 갈 뻔한
미가의 길입니다
어제저녁 막내랑 대화를 하다가 유치원에서 돌아와서 엄마가 출근하고 없어 그냥 밖에서만 놀았다고
십년전얘기를 합니다 프로젝트가 잘 되어 물질을 쫓다가 믿음도 등질 때 아이들의 양육도 등졌던
죄악을 또 보게 하십니다
적용하기
돈을 쫓으며 양육을 팽개치고 내 자랑에 아들의 영혼을
뒤로하려했던 순간을 회개하며
소포와 편지를 써서
아들에게 큐티인을 다시 보내겠습니다
그리고 카페에 쓰는 편지도 매일 큐티를 나누겠습니다
기도하기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아버지
내가 할 수 없는 것이 인정되지 않아 물질의 우상,자기 자랑의 우상을 숭배하고
내 영혼을 팔아버리려는 악한 저의 교만을 회개합니다
주님 용서해주세요
나는 스스로 할 수 없다고 하시는 진리이신 예수님앞에 무릎꿇어 엎드리게 도와주세요
우진이가 군생활의 허전함과 두려움을 말씀앞에 엎드려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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