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 코드 - 화평
작성자명 [이준우]
댓글 0
날짜 2008.07.12
평화롭게 사는 것처럼 행복한 것은 없습니다.
쉼 없이 수고하는 것도 화평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입니다.
결혼 생활을 통해 평화와 안식을 누려야 합니다.
바울은 결혼과 이혼, 싱글들의 삶을 화평의 코드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싱글과 과부들에게 --
이 사람들은 그냥 지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욕을 절제할 수 없거든 혼인해야 합니다.
정욕으로 인해 마음에 화평이 깨어진 가운데서 살기보다,
상대를 만나서 마음에 평안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결혼을 한다고 다 마음에 평안이 올까요?
그 말씀이 계속 이어집니다.
결혼한 성도들에게 --
결혼은 둘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풀로 붙인 두 장의 종이를 다시 떼어낸다면,
두 종이다 찢어지면서 만신창이 됩니다.
그래서 결혼한 부부는 갈라서서는 안됩니다.
혹시 헤어진다면 그냥 홀로 살고,
재혼을 하려면 전 배우자와 하라고 합니다. (11)
이것은 결혼 관계를 깨지 말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는 말씀입니다.
이혼을 하지 않으려고 몸무림치며 사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 생활을 평화롭고 풍요하게 해야 합니다.
화평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화평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부부는 화평의 사도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때 평화롭고 행복한 결혼 생활이 유지됩니다.
불신 결혼 부부에게 1 --
불신 결혼은 하지 말 것을 권합니다.
구약 시대에는 이방인과 결혼하는 것을 금했습니다.
부정한 것과 접촉하면 부정해 지는 것처럼,
이방인과 결혼하므로 인해 부정해 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 이방인과 결혼으로 인해 우상 숭배가 일어났습니다.
바울은 이미 불신 결혼을 했고 서로가 함께 있기를 좋아한다면
헤어지지 말라고 합니다. (12)
신약시대에는 불신 결혼으로 부정해 지는 것이 아니라,
불신 배우지가 거룩해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14)
불신 결혼이라도 화평이 있으면 함께 있을 것을 말씀합니다.
불신 결혼 부부에게 2 --
불신 결혼으로 함께 살고 있는데,
신앙의 문제로 부부간에 화평이 깨어지면서
배우자가 갈라설 것을 요구하면 갈라서라고 합니다. (15)
성경은 배우자의 부정과 (마 19:9)
신앙의 문제로 배우자에 의해 헤어짐을 당할 때 (15)
갈라설 것을 용인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인정되어진 정당한 일입니다.
그러나 은혜로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화평의 은혜로 능히 감당할 수 있다면
더 큰 유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결혼 생활도 신앙의 정결함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말씀에서 떠난 결혼은 신앙의 문제로 인한 갈등이 있습니다.
배우자가 거룩하게 되어진다고 해도
그 기간까지 많은 고통으로 아파하게 됩니다.
말씀으로 시작된 결혼은 말씀으로 유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소신이나 생각이 아니라,
화평의 코드로 결혼 생활을 이어간다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결혼과 가정의 풍성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