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이다고.......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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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19
요 17 : 9 ~ 19
요 17 : 11 나는 세상에 더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저는 언제나 기도의 주제가가 한결 같습니다. 그것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입니다.
거창한 기도제목이 아닙니다. 말씀이 그러하니까 기도 합니다. (행 1 : 8 )
복음이 문지방을 넘기 위해서 꼭 거쳐야할 문턱이 있습니다. 그것은 오늘 예수님의 기도와 같이
< 하나 >가 되어야 합니다
가족은 구원이 목적 입니다.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그 가족의 문지방을 복음이 넘기를 원 합니다. 내 가족안에 갇혀 있으면 진정한기쁨이 없습니다
가족의 구원도 참으로 어려운 숙제 입니다. 한사람이 예수믿고 온가족이 구원을 얻기까지는
많은 세월과 희생이 요구 됩니다. 한세대나 두세대의 기간이 걸릴때도 있습니다. 30 ~60 년
전도자 무디의 친한 친구 한사람은 무디가 평생을 기도 했는데도 회심을 안하다가 무디가
세상을 떠난후에 교회에 나왔다고 합니다.
총체적 악이라고 표현되는 불신결혼을 할려면 상대를 위해서 30 년을 기도할 작정이 서면 결혼
하라고 충고 합니다. 그 기간이 다 가도 장담은 못 합니다. 물론 예외도 있습니다.
30 년 이내에 온갖 핍박을 견디면서 두 부부가 예수안에 하나가 된다면 그것은 좋은그림 입니다
저도 부부가 말씀으로 하나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혼을 한것 입니다.
11 년이지나서 아내에게 죽음에 이르는 암이 찾아왔을때 말씀이 들리고 말씀으로 하나가 되어
회복을 경험케 되었습니다.
뒤돌아보면 사업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저와 동역자들이 하나가 되지 못해서 파괴 되었습니다.
불신자와 동업해서 실패한것은 기본이고 신자라 할찌라도 제가 말씀이 없어서 하나가 되지를
못 했습니다. 세상 사업과 다른것은 사업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고자 했던 기도가 있었기에
기도 응답으로 사업이 망한것 입니다.
<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 되게 하옵소서 >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러 가시면서 죽음을 앞에
두고서도 제자를 양육 하면서 제자들을 위하여 끝까지 기도해 주고 계십니다.
제자들이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제자들 사이에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동일한 말씀이시기에 삼위일체 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자기를 희생하는 헌신적 사랑으로 십자가를 지러 가십니다.
아가페의 사랑이 제자들 사이에 있어야 제자들이 하나가 될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방해하는것은 욕심 때문 입니다. 욕심은 죄를 잉태하고 죄는 사망을 낳습니다
같이 동역을 했는데도 제가 제 자신을 먼저 사랑 했으므로 사업이 실패한것 입니다.
말씀은 이웃사랑이 먼저인데 제 자신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말씀과 어#44558;나고 실패로 끝나버렸
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과거의 실패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측량을 잘하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예방주사를 맞아서 해석이 되어 갑니다. 어제는 보석들을 소집하였습니다.
원바디시스템 ( OBOF // ONE BODY OF FORMING ) 을 꼭지점으로 해서 지도를 그립니다
제가 제도판위에 삼각자로 그림을 그려 가는데 보석들이 고개를 끄덕 입니다. 출발부터 저를
드러내지 않고 말씀위에 측량했기 때문 입니다. 측량의 끝을 알려주었습니다. 땅끝 입니다.
측량기계의 망원렌즈로 안보이지만 심비에 새겨진 지도를 그린것 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을
떠나가시면 또 다른 보혜사이신 성령께서 오셔서 시공을 초월하여 역사 하실것 입니다.
8 부 능선을 점령할 작은 기계를 기술실장에게 보였더니 즉시 처방이 나왔습니다.
두달동안 헤메이던 문제점을 바로 해결해서 다음주 초에 안산공장으로 가서 만들기로 했습니다
여기까지 우리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망한 사업가들이 모이니까 하나가 되기 쉬웠습니다.
그 가운데 말씀이 들어와서 하나가 되게 하였습니다.
세상은 보석들을 미워하고 핍박을 했습니다. 기술을 빼앗아가기 위해서 자동차 사고를 가장해
죽이려고도 하고 가정도 사업도 파괴해 버리고 신용불량된것은 기본 입니다.
그러나 이런 사건들은 또 다른 보혜사가 오시기 위한것 입니다.
일류 엘리트 들이라 이런 사건이 필요했던것 입니다. 고난이 와서야 말씀이 들어갈 틈이 생기고
그래야 하나가 되겠기에 하나님께서 베푸신 인자하심 입니다.
다음주 초에 안산에 기계를 싣고서 가야 하는데 세사람다 차가 없습니다. 서로보고 웃었습니다
이제 시작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