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일들을 보십시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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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10
<와서 하나님께서 이루신 일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위해 하신 놀라운 일들을 보십시오.
주께서 바다를 마른 땅으로 바꾸셨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걸어서 바다를 건넜습니다.
자, 다 함께 와서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하나님께서 그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의 눈은 모든 나라들을 지켜보십니다.
그러므로 배반하는 자들이여, 그분께 대항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셀라)>(쉬운 성경 시편 66:5~7)
성경을 통하여 출애굽 사건을 보게 되고 십계라는 영화를 통하여 그 내용을 실감있게 본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 신화적인 이야기로 깨달았습니다.
지금도 나의 현재의 위치에서 이러한 상황이 벌어진다면 내가 과연 전적으로 믿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에게 항상 믿음이 부족함을 고백하며 믿음을 더하게 하여 달라는 기도를 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중에서 믿음의 눈으로 사건들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사랑의 주님께서는 오늘도 출애굽당시와 같은 사랑의 눈으로 믿는 자의 삶을 보살피고 계십니다.
불가능하게 보이는 것들조차도 전능하신 주님이 함께 하시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내가 태워 드리는 제물인 번제물을 주의 성전에 가지고 가서 주께 맹세한 것을 갚겠습니다.
이 맹세들은 내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에 주께 약속하고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나는 주께 살진 것으로 제사를 드리며, 숫양과 소와 염소를 제물로 드리겠습니다.(셀라)>(13~14)
나의 삶속에 베풀어주신 주님의 은혜를 묵상하면 내가 한 일이 거의 없음이 죄송스럽습니다.
내가 맹세하고 지키기가 어려우므로 나는 주님 앞에 맹세를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행하고자 합니다.
내가 가진 시간, 재물, 재능 등을 어떻게 사용해야할지를 생각해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이 다 주님으로부터 받은 것들입니다.
모든 것들을 다 드려도 사실 받은 은혜가 너무나 큽니다.
좋은 가정, 직장, 교회, 남전도회, 믿음의 형제자매님들을 생각할 때 마다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이 곳을 통하여 주님께서 나의 지경을 넓혀주실 것입니다.
내가 복음의 통로가 되는 방법들을 추구해 보고자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모든 사람들이여, 와서 잘 들으십시오.
그분이 내게 하신 일을 모두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었습니다.
내가 열심히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만일 내 마음속에 죄를 품고 있었다면, 주는 내 소리를 듣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들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그분은 내 기도를 거절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나를 향한 사랑을 멈추지 않으셨습니다.>(16~20)
나의 삶속에 역사하신 주님의 은혜를 전파하는 것이 주님의 은혜에 보답을 하는 것입니다.
죄악에서 멀어져야만 이 자랑할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를 받기만을 기대할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를 받을 그릇이 되고자 합니다.
나 자신이 기도를 할 수밖에 없는 나약한 자임을 항상 자각합니다.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