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베풀어 주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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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18
발걸음도 가볍게 마음도 즐겁게 예배에 참석하러 오신 여러분들께 주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하시기를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백성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예배를 참석하지 못하고 함께 기도를 하였던 안○○성
도님이 소망 중에 천국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온 가족이 교회에 나오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다음주일이 종려주일이며 예수님이 승리의 함성으로 예루살렘 입성을 하고서 성전
을 깨끗이 정화를 하였습니다.
우리교회는 이번 주일에는 새벽에는 팔달산에 다 모여서 자연정화활동을 벌일 계획
입니다.
우리교회 교인이 수원시 한 부분이라도 청소를 하며 삶의 현장에서 주변을 깨끗하
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부활절에는 계란 나누기 행사 준비에 애쓰시는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복에 대하여 은혜롭게 받았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시32:1~2)
심지어 요강에도 복이고 숟가락, 옷거름 등에도 복을 달고 다니는 한국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복을 받
는 것입니다.
우리는 복을 비는 것이고 하나님은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Good Bye 는 God be with you라는 말입니다.
허물의 사함을 받고 죄의 가리움을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죄가 있지만 대속하신 보혈의 피가 뿌려져서 그 피로 인하여 사함을 받았습
니다.
예수님의 피를 보시고 나를 죄 없는 자로 보아주시는(칭의) 것입니다.
부귀영화, 육신적 건강을 얻는 것도 복이지만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 성경이 말
하는 복입니다.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바 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33:12)
여호와는 하나님의 이름 즉 칭호입니다.
그 의미는 스스로 있는 자, 영원한 예(yes)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큰 힘(백)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유일신인 하나님을 섬기시는 사람이 복을 받습니다.
물질 면에서는 일본이 풍성하지만 영적인 면에서는 우리 나가가 더욱 풍성합니다.
13,000명이 선교사로 해외에 나가 있는 인구대비 선교사가 제일 많은 나라입니다.
<공의를 지키는 자들과 항상 의를 행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116:3)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112:1)
신명기 28장은 14절까지는 축복의 말씀이고 68절까지는 저주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삼가 듣고 순종하는 자가 복을 받습니다.
예루살렘 왼쪽에는 그리심산이 있는데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복을 받고 오른쪽에는 에발산으로 저주선포의
의미가 있습니다.
신앙이 좋지 않은 사람은 내 생각, 내 뜻 ,내 경험, 내 철학대로 살아가며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으면 거부하
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그런 경향이 높아지지만 그러한 경향을 떨쳐내 버려야 합니다.
캐나다에서 1년 동안 개척을 하였을 때 찬양이 끝난 후 솔로를 시켰더니 누가 그런
것을 시켰느냐고 반발하면서 투덜거리기에 내가 시켰다고 말을 했습니다.
결국은 교회를 옮겼습니다.
장로교회에서 오신 분들은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을 침례교회에서 하지 않아 이상하
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성경에서 명령한 것이 아니면 목숨 걸 필요는 없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시:128:1)
먼저 주님의 나라와 의에 우선순위를 두면 덤으로 복은 따라오게 됩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는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입니다.(마633)
인생은 빈 깡통 채우기가 아닙니다.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마13:16)
신령한 귀와 눈을 가지시기를 기도합니다,
복의 근원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잘 보여야 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시카코에 제일 큰 호텔에서 제일 싼 방을 달라는 사장이 있었습니다,
기업에서 좋은 외제차를 때로는 사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아차 350대 파는데 미국에서 미국승용차 한대를 구입하여야만 했습니다.
페러다임쉬프트 사고의 혁신이 필요합니다.
현대감각을 가진 젊은이들을 위하여서는 우리의 교회음악도 그들이 좋아하는 스타
일도 반영하는 예배도 필요합니다.
최고의 부자 록펠러는 말했습니다.
자신의 아들은 회장님을 두었기에 가장 큰 방을 이용하지만 자신은 그런 아버지가
없어서 가장 싼 방에 잔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들의 아버지도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위풍당당하게 살아가야만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난과 역경은 성공하기 위한 인생의 과정입니다.
할일 많고 바쁜 시대에 인상 찌푸리고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풍성한 삶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중2학년때 읽은 에코(?)에서 산속에 들어가서 외치면 자신에게 메아리쳐 돌아온다
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주하면 저주가 돌아오고 축복하면 축복이 돌아옵니다.(마12:36, 민14:28)
미우라아야고는 친절하여 너무나 많은 손님이 오기에 일부러 다른 상점에 있는 물
건은 갖다 놓지 않으므로 그 상점에도 사람이 가도록 배려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남는 시간에 쓴 소설이 빙점입니다.
그 소설로 노벨문학상을 받았고 돈도 훨씬 더 많이 벌었습니다.
남의 교회에 대한 부흥이야기를 종종 하는 목회자들이 있지만 자신들의 해야 할 일
에 관심을 갖고 집중을 해야 합니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의 작곡자는 생
후 6개월 때 눈에 안약을 잘못 발라 실명을 한 크로스비가 쓴 찬송가입니다.
어려운 환경을 탓하지 말고 우리 모두 부지런히 매진하여 축복의 통로가 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은 시편 136장을 묵상하였습니다.
선하시고 영원하신주님!
홀로 큰 기적을 행하시고, 우주를 창조하시는, 강한 손과 능력의 팔로 세상에서 인
도해 내시고, 대적들을 물리쳐 주시고, 인생의 홍해를 가르시고 통과하게 하시며
대적의 군대를 홍해에 바지게 하시고, 인생의 광야를 지나도록 인도하여 주님께 찬
양을 드립니다.
원수대적 사탄조차도 물리쳐주시리라 믿습니다.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 비참한 처지에 있을 지라라도 기억하시어 높이 올려주시고,
무엇보다도 영원한 생명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할렐루야!
오늘 말씀은 매절마다 감사하라고 말씀하고 있지만 아침에 아이들이 종종 늦게 일
어나는 바람에 소리 지르는 자매에게 그러지 말라고 하다가 말다툼을 하였습니다.
집에 가서 먼저 자매에게 사과하고 아이들에게 좀더 칭찬과 격려의 말을 하도록 주
의를 기울이렵니다.
주님! 정말로 나의 연약하고 어리석은 모습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받은 복을 날마다
헤아리며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