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이루신 놀라운 일들에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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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09
<오 하나님, 시온에서 우리가 주를 찬양할 것입니다.
전에 우리가 주께 드린 맹세를 지키겠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여, 모든 민족들이 주께 나아올 것입니다.
우리가 죄 가운데 빠져 헤매일 때에 주는 우리 죄를 모두 용서하셨습니다.
주께서 특별히 정하시고 주의 왕궁 안에 머물게 하신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에 있는 좋은 것들을 마음껏 누립니다.>(쉬운 성경 시편65:1~4)
묵장 자료로 쉬운 성경이나 현대인 성경을 가끔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해가 잘 되지만 깊은 은 부족함을 느낍니다.
성경을 어떻게 번역하느냐에 따라 의미가 너무나 많이 달라지는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있으며 성령께서 깨우치는 정도까지만 이해를 하며 적용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동창생중에 한사람이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며 나에게 공부를 하라고 권유를 짧은 인생 중에서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며 살겠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항상 주님 앞에 나아갈 때면 부끄러운 모습으로 인하여 죄송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하여 죄를 용서하여주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용서하실 뿐만 아니라 나를 받아주시며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이시여, 주는 의로운 행동으로 우리에게 대답하십니다.
주는 땅 끝 모든 사람들의 희망이시며, 먼 바다 끝에 사는 사람들의 소망이십니다.
주는 주의 능력으로 산들을 만드시고 힘센 팔로 산들을 꾸미셨습니다.
주는 으르렁대는 바다와 그 파도 소리를 잠재우시고 세상 나라들의 소동을 그치게 하셨습니다.
땅 끝에 사는 사람들도 주가 이루신 놀라운 일들에 두려움을 느낍니다.
새벽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다시금 저녁이 됩니다.
하루 종일 찬양의 노래로 주를 찬양합니다.>(5~8)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역사들을 보면서 참으로 신기하고 감사함을 고백합니다.
이방왕이었지만 고레스 왕은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고 칙령을 내렸습니다.
이 외에도 세상의 학문과 지혜가 지배하였으며 기독교를 박해하였던 로마에 복음이 널리 전파되고 공인되기에 이르는 과정이 신기롭습니다.
역사 속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나의 주변에 불신자들을 통하여서도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삶을 통하여 불신자들이 죄악에서 돌이키고 주님을 두려워하는 일이 발생되기를 소망합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복음의 진보가 우리 모두를 통하여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주께서는 땅을 가꾸시며 물을 주십니다.
그리고 땅을 기름지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강은 물이 넘쳐 곡식이 잘 자랍니다.
이처럼 주께서는 사람들을 풍족하게 채우십니다.
주께서 밭고랑마다 흡족한 물로 채워 주시고, 밭이랑마다 촉촉하게 적셔 주십니다.
비를 내려 주시어 밭을 부드럽게 하시고, 곡식들을 잘 여물게 하십니다.
한 해에 넉넉한 추수를 하게 하시고, 넘치는 곡식을 마차에 실어 주십니다.
거친 들판이 푸른 초장으로 옷을 갈아입었으며, 언덕들마다 기쁨의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들판에는 양 떼가 가득하며 골짜기마다 곡식으로 덮여 있습니다.
기쁨의 노래가 온 하늘에 메아리칩니다.>(9~13)
나의 삶속에 함께 하시고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먹고 사는 문제로 인하여 때로는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나의 모든 것을 주님이 아시리라고 믿습니다.
비록 고난의 순간들이 있을지라도 주님으로 인하여 감사와 찬송을 드리며 나아갑니다.
주님이 부어주시는 차고 넘치는 풍성한 삶을 통하여 나의 주변이 아름다운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입술과 마음, 행동이 주님을 기쁘게 찬양합니다.
선한 목자이신 주님께서 오늘도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여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