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서 자유란 이름으로 빙자한 교만으로의 파워 누룩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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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08
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못하다고 합니다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않고 자기의 아비의 아내를 취한 자를 너희 중에서 물리치지 아니하였냐하십니다
그러면서 너희는 누룩 없는자인데 공인 인증을 받은 자로 인정하십니다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고 하십니다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다 하십니다
여기서 누룩을 살펴봅니다
무교절을 지키라
이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를 삼아 이 날을 대대로 지킬찌니라
출애굽시에 유월절 양을 잡고 칠일동안을 누룩을 너희집에 있지 않게하라 무릇 유교물을 먹는 자는 타국인이든지 본 국에서 난 자든지 무론하고 이스라엘 회중에서 끊쳐지리니
하고 말씀하십니다
참 무서운 말씀입니다 별로 죄가 될 것 같지 않은데
그러나 알면 당연한 말씀입니다
애굽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자가 되도다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그 지경에서 속히 보내려 하므로
백성이 발교되지 못한 반죽 담은 그릇을 옷에 싸서 어깨에 매니라
이 사건과 말씀에서 보듯이
하나님의 권능 속에 출애굽이 일어남을 알려 주시고 계시고
또한
애굽에 속하여 즐겨하였던 모든 것을
즉 그 우상들과 음란과 죄의 종이 되어 즐겨했던 모든 것을
주님이 강제로 떠나게 하시기도 하지만
주님의 권능으로 오히려 애굽 그 죄들이 마귀가 우리를 구별하여 강제로 떠나게 하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애굽에서의 누룩을 두지말라고 하심과 동시에 누룩을 지니지도 못하고 떠나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참고로 이스라엘의 누룩은
전년도의 잘 발효된 떡 덩어리를 말하고 반죽할 때에 이것을 넣어 유교병을 만듭니다
주 예수 성령을 받기 전의 누룩을 버리고 동시에
주의 권능으로 오히려 마귀가 그 죄악이 우리에게 어서 떠나라고 밀어 내고 있는 것이지요
참 빛이 오시면 그 생명이 임하면 어두움은 내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자연히 어두움이 사라짐을 예표하고 계시는거죠
하지만 애굽에서는 그 뒤를 쫓아 바로의 군대가 오듯이
아무공로 없이 구별된 백성이 되었지만
오히려 마귀 즉 어두움과 혼돈이 마귀 스스로 우리를 죄에서 밀어내어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였지만
광명이 되게하여 참빛을 비취게 하였지만
애굽 즉 죄악의 손아귀에 잡혀있던 백성들을 다시 쫓아 온다는 것이죠
그러니 자랑하는것이 옳지 않다고 하시는 겁니다
내가 그 완전히 패악한 일을 성령이 임하고도 자기 어머니를 마누라삼는 음란의 대표적인 것을 사랑으로 용서할 정도로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하였다하는
거짓아비가 준 예수로 죄에서 자유함을 얻었다한 교만을
그 거짓아비 즉 마귀가 주는 마음에 현혹되지 말라는 거죠
그 교만한 신앙을 깨달아 알고 돌이켜 행하라 하는거죠
그 거짓아비가 준 것은 예수 께서도 성령에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을때
성경의 말씀으로 시험을 한 것을 잊지 말라는 거죠
더군다나 누룩은 강력한 힘이 있어
죄는 당연히 있지요
음란은 엄청난 파워죠
육적인 것 뿐 아니라 우상을 섬기는 영적인 음란 더욱 강력하죠
돈이란 우상을 보면 실감나죠
교회까지 파고들어 지배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천국 비유에서 보듯이
여자가 가루 서말에 넣은 누룩같다고 하시듯
우리의 복음 또한 강력한 힘을 갖고 있지요
하지만 우리의 약한 지체에 위장한 마귀가 시험해 올 때는
그 패악한 일을 저지른 사람이 실상 파워있는 사람이라고 보아야됨은
세상에서나 교회에서나 파워 있는 사람일거라 볼 수 밖에 없듯이
그 자의 행위가 그 약한 지체의 본이 되어
주를 믿고 주의 권능으로 오히려 마귀 즉 죄가 나를 떠밀어 죄에서 구별한 백성으로 출애굽하지만
바로의 군대 대대로 여호와께서 싸우리라하신 아멜렉등등 이 죄악의 세력이 호시탐탐 노리고 위장하고 있어
오로지 주께서 구원하신 십자가의 은혜로 그 죄를 보고 참회하며 회개로 그 좁은 길로 그 더욱더 좁아지는 문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오히려 그 자의 행위가 거짓아비 즉 마귀가 주장하는 죄에서 자유라는 함정속에 떨어질까하는 것을 바울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죄에 대하여 자기 합리화와 자기 관용으로 떨어질까 염려하는 거죠
묵은 신앙은 그래서 늘 위험합니다
누룩일 수밖에 없으니까요
진정한 죄에서의 자유는 주만 바라보고 결별하려는 의지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