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와 음행을 한 사람을 ... 고전 5장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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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08
전 5 : 1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이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라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비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고전 5 : 2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물리치지 아니하였느냐
하나님께서 제일 싫어하시는 것이 음행이며 탐심이며 우상숭배일 것입니다
음행이나 우상숭배는 하나님을 옆에두고
다른 신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며
탐심이란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형태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은 교회안에서 음행을 하는 지체들에 대해서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에서도 간음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또 간음하는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이라고 경고를 하고 계실 정도로
음행을 하는 것에 대해서 주의를 주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인간은 죄성이 흐르고 있기 때문에 음란한 것들이 생각이 나게되고
포르노도 보고 싶어하고 다른 여자와 사랑도 나누어 보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러나 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한 성도는
그런 마음은 들 때가 있지만
행동으로 옮길려고 하면 성령님의 책망을 듣게 되고
하나님이 두려워서 실천에 옮기지를 못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에 나가보면 줄줄이 스텐드 바가 있고 거의 술집이며
동대문쪽 호텔에 투숙을 하였는데
웨이터가 여자도 준비되어 있다고 귀뜸을 해 주었습니다
아내는 아르헨티나에 있기 때문에 내가 나쁜짓을 해도 아내나 다른 사람들은
꿈에도 모를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불꽃같은 ? 눈동자로 째려 보고 계시기에 겁이나서
그렇게 할 수가 없게 됩니다
제가 이러한 하나님의 임재를 대하면서
깨닫게 된 것이 사위나 며느리를 꼭 예수 잘 믿는 성령받은 사람과 결혼을
시켜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요사이 세상이 얼마나 악하고 음란한지를 볼 수가 있습니다
스와핑을 유행처럼 해되고 묻지마 관광이라는 것이 있어서
서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끼리 관광을 하면서 성관계를 가지고 난 뒤에는
헤어져 버린다는 기사를 읽어 보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아내외에 애인을 두고 사는 삶이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심지어는 아내외에 애인 하나도 두지 않고 사는 사람은 쪼다와 벙신 취급을 하고
그 만한 능력도 없느냐고 괄시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전에 술 마실때 알던 한 사람을 장의사에서 만났습니다
그 동안 원단 가게를 하여서 수백만불을 벌었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그 소문을 듣고는 있었는데
저를 만나서 하는 말이 도저히 살고 싶은 마음이 없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사람이 사업이 잘못 되어서 부도가 난 줄 알았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그 재벌이 하는 말이 세끼 손가락을 들어 올리면서
이 나이에 애인이 하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 싶다라는 표현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세상사람들은 그 정도로 살아 가지만
오늘 바울이 말씀하시는 것은 교회안에서도
세상사람들조차도 하지 않는 그런 음행이 있다고 하십니다
교회안에서도 계모와 성관계를 맺고 음행이 일어나고 하는데도
그냥 두고 보고 있음을 사도 바울이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교회안에서 음행을 저지르는 자는 내어 #51922;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힘을 합쳐서 내어 #51922;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도 음행을 하면 #51922;겨나야 할 것입니다
회개하고 그런일을 깨끗이 정리하고 돌아와야 할 것입니다
교회가 그런 죄악과 싸우는 모습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성찬때도 자기를 살피고 성찬을 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음행하는 그 사람을 그대로 두면 누룩이 번지는 것처럼 번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안에서 더러운 누룩이 번지다 보면 내 남편 내 아내 내 딸에게도
번져 오지 말라는 법이 없을 것입니다
남의 일이라 생각하고 방치하다가는 큰 코를 다치게 될 것이기에
대적을 하라고 합니다
물론 하나님의 사랑의 방법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하라고 하십니다
심지어 그런 음행을 하는 사람이 교회의 직분자로 세움을 받고 있는
사람도 있음을 보게 됩니다
지도자의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음행을 하였는데도 용서해 주고 계속 목회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자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구는 죄가 없는 사람이 있느냐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세상에 있는 이단 종파들의 모습에서 배울 점이 있는 것이 있습니다
저들 종파에는 교리에 위배되는 사람이 있으면
내어 #51922;아 버리든지 징계와 반성의 시간을 주게 되고 왕따를 시켜서
다른 어떤 성도들과도 접촉을 못하도록 교육을 시킴을 보게 됩니다
어떤 성도라도 그 사람과 이야기를 하면 똑 같은 사람으로 취급을 해 버리고
징계를 주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요사이 교회는 그런 징계의 모습이 사라진지가 오래 된 것 같습니다
혹 징계를 하여 내어 #51922;아 버려도 다른 교회에 가면 왕자처럼
반가이 맞아 주기 #46468;문일 것입니다
물론 교회는 이 모양 저모양으로 죄를 지은 사람이라도
교회에 찾아오면 반갑게 맞아주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해주고 가르켜 주어서 회개하게 하고
새사람이 되게 해 주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그냥 와서 자리에 앉아 있다가
교인이 되고 세월이 지나다 보니 계속적으로 나쁜 음행의 습관을 끓치도
못한채 교회의 직분자가 되고 장로까지도 되게 되므로 문제가
생겨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음행을 하는 사람이나 음행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교회에 나올 수는
있지만 형제나 자매라 칭하는 사람이나 교회의 직분자가 그런 음행을
하고 있다면 그런 사람들과는 사귀지도 말고 먹지도 말라고 하십니다
내안에 그런 죄악들이 무엇이 있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가지고 하였던 것은 은혜 받고 난 뒤에
한번도 없었지만 하나님 앞에 음행이 있지를 않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들이 있다면 곧 음행일 것입니다
세상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모습들을 내려 놓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아프게 했던 것들도 생각이 납니다
아직도 잘 절제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혹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치 않은 것들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징계를 주심으로 잘 고쳐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을 점도 없이 흠도 없이 거룩한 백성으로
만드셔서 하늘 나라에 데리고 가셔서 주님과 함께 이 세상을
심판할 자리에 까지 앉히시길 원하고 계실 것입니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음행을 하지 않는 것만이 아니라 선을 행하므로
생명의 부활의 면류관을 받아 누리는 자녀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