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능력인데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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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07
나는 늘 부끄럽고 무능할 뿐이다
신학을 한 것도 아니건만은 어느 때 부터인가 음성으로 오신 주님이 이제는 성경말씀의 해석을 주신다
옳은지 그른지도 아직은 잘 모르겠고 그러나 여러 목사님이나 나름대로 말씀을 많이 아시는 분이나 말 맞다나 은사쪽에 있는 분들은 대체로 맞다라고 인정을 해 주시지만
왜 내 생활과 어찌보면 관계가 없을 듯한 말씀의 비밀을 알게 하시는지 모르겠다
성경적으로 보면
아무리 많이 아는 선지자라해도
결국은 하나님의 지혜의 극히 일부분만을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것만을 선포하는 것을 볼수 있다
아무리 말씀을 깨닫고 적용을 할 수 있다해도
또 그렇게 잘 하시는 목사님이라도 성도라도
늘 내세울 것이 없음은
결국 장님이 코끼리 만지는 짝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주님이 어떠한 메시지를 주는 것은 주님이 알게하시는 어떠한 것을 통하여 주님께 돌아오라는 것이고 그것을 전하라하시는 것이기에
가르치는 것으로만 끝난다면 바울조차도 예수께 책망받는 다시 바리새인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바울조차도 내세울 것이 없게하고
오히려 고린도 교인에게 매를 가지고 갈까 사랑과 온유의 마음으로 나아갈까하고
그러기에 고민하고 있다하는 것이다
복음이 내게 도달하면 내 인생이 바뀔 뿐 아니라
그 복음은 본디 내 것이 아니고 그저 주셨기에
그 구원의 통로로 나의 문제들을 알게 하시고 나의 죄를 들어 내시며
결국은 나의 믿음의 문제까지 거론되어지는 것이다
또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그 길을 다시 필요로 하는 인생에게 전하되
조심에 조심을 더 하라는 것이다
본디 패역하며 패악할 수 밖에 없는 우리 인생에 찾아 오셔서
우리 인생을 창조하신 본래의 창조속의 아담으로 기본적인 질서를 흐르게 하시며
은혜를 베푸시는 속에서 또한 구원이 통로가 열리는 기회를 늘 주시고 있다
늘 아담이 만물의 이름들을 지어주었을 때의 영성이 선악과를 먹음으로 소멸되어
우리는 늘 영적인 소경 귀머거리에 불치병들을 앓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일 수 밖에 없음은
창조주 하나님이 자기의 모습대로 우리를 지으셨고
또 그 아담과 하와는
부실한 존재 아담이 아니라 살중의 살 뼈중의 뼈에서 최고의 것으로 지어진 하와로 인하여 지혜롭게 행하였다는 것이 선악과를 따먹음이고
아담까지 먹임으로 인하여
결국은 하나님을 피해 숨어들어갈 수 밖에 없는 존재로 전락되었고
그 죄는 이제껏 세습되어
이제는 영의 눈이 아닌 철저히 육의 눈으로만 볼 수 밖에 없고해서
말씀의 비밀을 어느정도 알더라도 아무리 적용을 잘하더라도
우리는 늘 내 인생의 체험에 맞추어 적용할 수 밖에 없는 미련한 존재일 뿐이다
동성애의 문제만 해도 그렇다
이미 성경에 나왔듯이
창세기서부터 시작된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에게 두천사가 이르러 유할 때에 소돔백성 어린애 어른할 것 없이
남색 즉 동성애로 상관하겠다고 몰려들고
롯은 그 사람들을 달래 두 딸을 주겠다고할 정도의 성적 문란이 있었고
그로 인해 롯의 가족의 구원이 이루어지나
결국 롯의 아내는 소금기둥으로
롯의 두 딸은 아버지를 술을 먹이고 동침하여
모압과 암몬 족속의 조상이 된 것을 본다
그렇다 이미 만연된 악의 민주라 하는 질서가 이 동성애로 있는 것이다
어제인가 엊그제인가 독일에서 이제 사역을 하시려 하신다는 분이 이 큐티란에서 주장하는바
서구에서는 이미 보편화하고 있다는 말을 하시는데
하나님의 세계는 현재 우리가 왕으로 세운 민주주의나 자본주의가 아닌 것을 알지 못하고
그저 블레셋같은 부러운 적의 위험에서
사무엘로도 부족하여 사울을 왕으로 세우는데
그 사울은 인기 연예인같은 준수하고 멋있는 사람이요
그 당시 전쟁은 칼과 창이기에 키가 크고 힘이 있어야하기에 어깨위만큼 큰 사람이요
더 나아가 행구뒤에 숨기까지하는 겸손함을 갖추어
보편적인 왕의 재목이되
반대하고 비양거리는 무리도 있어
민주라하는 이름 즉 과반수도 넘는 압도적 지지를 받는 사울왕이로되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들이 사무엘 너를 버려 왕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나 여호와를 버려 왕을 달라하는 것이라
하셨고 결국 사울 그들이 원하는 왕 즉 보편적으로 바라는 자질로 세워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영으로 소경이요 귀머거리인 그 백성이 원하는 것이 잘못 되었음을 일깨웠듯이
우리가 생각하고 아무리 합리화 하여도
우리가 왕으로 세운 이 자본주의도 민주주의도 동성애도
주님이 아니라 하시면 아닌 겁니다
인본주의에서 파생한 것이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사무엘이 한나를 통해 세워질 수 있었고
사울이 베냐민지파 곧 사사기에서 레위인의 첩을 집단 성폭행하여 죽인사건으로 결국 사사시대가 끝나고 있음을 사사기에 알려주시는데
그 배경이 역시 레위인을 범할려하는 동성애의 무리가 몰려왔고 그대신 그 첩을 내주어 일어난 사건으로
사울이 왜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란
그 사건으로 인해 베냐민지파는 거의 멸족을 당해 가까스로 구원받아 있던 지파에서의 사울이었기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적용을 하게 하시는 겁니다
여하간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동성애는 죄인 것이고 그 동성애의 본질은 이미 세습화하여 내려와 우리 마음 속에서
그 문 앞에 움크려 넘어질 자를 찾고 있다는 것이고
모든 죄는 범하기 쉽고 달콤하며 중독되기싶고 배우기 쉬운데
끊기는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는 사람 있을까요
마약을 한 적은 없으나
아주 오래전 이십대 초반에 대마초 그저 한모금 마신적이 있었읍니다
왜 마약이 거의 섹스와 결부시키는지를 알 수 있도록 사건이 있었읍니다
밑에 이제 일층이나 이층 아니면 삼층에서 걸어오는 소리를 듣고 삼층 끝에 있는 내방을 이미 아버지가 여시고 여기저기 누워 있는 친구들을 보고 잠들었구나하시고 방문을 닫고 내려가신후 한참후에 실제로 이제야 아버지가 문을 여시는 겁니다
눈덮힌 초가집을 연상하면 총천연색 사진 그림으로 눈 앞에 나타나는 겁니다
그러니 죄가 어디까지 숨어 갈까요
우상을 섬기게하는 음란으로 빠질수 밖에 없는 겁니다
섹스가 없었어도 이미 끝나있는 것같이 환각속에 이루어진것입니다
이러니 끊을 수 있겠어요
우스꽝 스러운 이야기지요
도박도 대체로 처음하는 사람이 땁니다
예수 믿어도 고스톱같은 것 전에 안해본 사람있나요
이론상으로 있을 수 없는 것이 처음 만져본 사람이 보편적으로 딴다는 것입니다
경마도 그래요
실력있는 자가 이제 보편화되는 이론을 끄집어 냅니다
제멋대로 먹고 내놓고 하기 때문에 흐름이 깨져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하지만 영적으로 봅시다
초보가 끼면 당연히 내 돈이지 안그렇습니까
그러나 마귀가 끼면 마귀의 능력이 있어 꾀고 있는겁니다
어차피 도박이나 주식투자나 아파트투기등 재테크는
이 자본주의의 보편적흐름 민주주의의 보편적흐름인 맘몬 신 즉 돈을 숭배하도록 꾀고 있지만 끊기가 거의 불가능할정도의 중독을 갖고 있지요
남에게 공경하기는 어려워 항상 연습해야하지만
남의 위에 군림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럽고 그 욕심을 버리기가 어렵지요
애기들을 봅시다
말 배울 때부터 이미 거짓의 아비 즉 마귀에게 이미 속해 있다는 것이 보입니다
애기는 아버지보다 어머니와 훨씬 가깝지요
선악과를 처음 따고 먹은 세상적으로 우월하고 우성인 하와에게 가깝지요
그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부족하다 여겨지면 아무리 가까워도 엄마에게 주지 않습니다
자기가 먹고 남는다 여겨져야 이제야 줍니다
이것은 오병이어를 주님이 해석시켜주면서 그 탐욕을 가진 어린 아이가 오병이어를 내 놓을 수 있는 것은 주님이 더 좋았기 때문이다라고 알려 주신겁니다
거짓말과 욕은 한번만 들어도 곧 배우고 맙니다
그러나 정직과 겸손은 평생을 연습해도 고치기 힘듭니다
동성애는 이미 세상속에 있었고 너와 나 온 인류의 속에 세습되어 숨어 있읍니다
단지 중독이 되었는가 하는 겁니다
동성애만이 아니라 모든 죄가 그렇기에
주님은 제자를 데리고 변화산에 올라가 투명하도록 흰 빛으로 변화된 모습들을 베드로의 신앙고백후
주님께서 우리 죄로 인하여 죽으신후 사흘만에 부활 하신다는 것을 알려준 직후 밤에 기도하실때 일어난 사건이고
그 일을 밝히지말라 하셨기에 부활 때까지 비밀에 있다가 밝혀진 사건으로
제자들에게 십자가의 거치는 돌을 잘 넘어가도록 알려주시기도 하시지만
성령 받은 우리에게 미리 알려주시는 놀라운 사건입니다
그러니 치유의 은사등 모든 신령한 것을 받아서는 자기것인양 내세우면 이미 세상적으로는 부유해지고 강해진 것 같아도
마지막 때에 내가 주여 주여하며 고치고 물리치고 열심히 봉사하지 않았냐하면
예수께서 나는 도통 네가 누군지 모른다 하신다고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니라하고만 있지 말고
성령을 받으면 동시에 회개와 행위가 이루어집니다
내세우지 못하도록 그렇게 만드십니다
지금 나는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이글 올립니다
주일날 노방전도팀에서 큐티비슷한 적용으로 노방전도후 저녁예배까지 남는 시간을 통해
전체적 성경으로 적용과 해석을 몇달전부터 소수라도 시작했는데
어제는 그럭저럭 열명 가까운 사람이 남아 나눔을 가졌는데
초신자로 이 노방전도팀에 온 사람이 오히려 영성이 더 높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나서는
깜짝 놀랐읍니다
우리 교회는 죄에 관한 깊은 영적인 설교는 아닌데도
그 설교에서 죄에 관한 매우 어려운 영적인 것을 깨닫고 눈물을 펑펑흘리셨다고하여
다시 성경말씀을 유추해 보고있읍니다
나도 모르게 나온 말이
부럽습니다 나도 다시 초신자로 가야되는데
말씀을 몰라도 내가 어떻게 변했고 어떻게 해야한다고 절절히 깨닫고 실제 적용을 자기도 모르게 하는데
어느 때 부터인가는 말씀을 알 수록
적용을 했다고 자위할수록
알려주시고 깨닫게해주신 죄에서 벗어나 경건에 이르도록 연습해야 하는데
오히려 못 고치는 죄가 이 못 끊어지는죄가 환경과 문제와 야합하여 당연시하고
어느샌가 합리화하여 가르치는자로서의 군림 즉 우리 예수께서 그렇게도 많이 심하게 질책했던
바리새인이 되어감을
모든 묵은 신자에게서 보는 것이 정말 두렵습니다
그것이 능력인데
그것이 운동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