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지 않는 사랑의 날개를 달고..
작성자명 [이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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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17
* 비유로 말씀해 주시다가 하나님에 관해 밝히 이르시는 때가 옵니다.
* 주님을 사랑하고 예수님께서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을 믿으면
아버지께서 친히 사랑하신다 합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사랑하셨고 그래서 예수님을 보내주셨는데
길이신 예수님을 믿지 않으니 사랑의 통로가 막히고
결국 하나님의 사랑을 체감치 못하게 되고...
그래서 그 구원의 길을 십자가의 피로 뚫어주신 예수님께 감사하고
믿게 되고, 사랑하게 되고 ...
그래서 하나님 사랑의 통로가 뚫려 사랑을 느끼며 행복하게 되고!!
그러나 하나님께로서 온 것을 믿는다 하면서도
금새 주님을 혼자두고 내 생각 따라 흩어집니다.
그래도 주님은 혼자가 아니시고 아버지와 함께 하십니다.
저도 저와 다르며 생각 따라 아프게 하고 흩어지는 사람들이 있어도
주님은 떠나시지 않고 함께 계시기에
외로워도 외로움에 질 수 없고
슬퍼도 슬픔에 지지 않고
울어도 금새 눈물이 마릅니다.
그게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는 삶이겠지요.
우리 대장되신 주님께서 세상을 이기셨으니
내가 원치 않는 환난을 당해도 담대하면 되겠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두가지 사랑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옆에서 계시며 다독이는 보이는 사랑!
떠나서 영으로 늘 함께 하시며 믿고 구하면 들어주시는 보이지 않는 사랑!
앞의 사랑보다 보이지 않게 기도해 주고 지켜봐 주는 사랑이 사실
부피나 능력은 더 큰 사랑입니다.
오늘은 궂은 날씨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진 못해도
보이지 않지만 제 삶의 시간을 떼어 기도해 주는
주님의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문안하렵니다.
그 기도의 날개를 달고 어디든 갈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평안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