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 크게 벌리라 해서...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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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05
입을 크게 벌리라 해서...<고전>3;1~15
입을 크게 벌리라해서 [전도]의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입을 크게 벌리라해서 백부장 천부장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나로하여금 붙잡고 기도하게 하신 말씀들이 여럿 있습니다
언약의 말씀들입니다
그 중에 제일은 새 일에대한 약속인데
사43;18,19의 말씀으로
광야에서 고난의 용광로에서 환난의 단금질로 불같은 연단과 시험 중에 있을 때
주신 언약입니다
저는 이 말씀에 새 힘을 얻었고 생명을 얻었으며
소망가운데 무릎을 꿇을 수 있었던 내겐 참으로 소중한 말씀이었습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은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나타낼 것이다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렇게 언약하셨고 저는 이 말씀을 먹었고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낮시간에 기도하던 중에 이 말씀을 다시 주셨습니다
나에게 심는 이와 물주는 이의 합력도 허락하셨습니다
나에게 아볼로를 동역의 배필로 붙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가 내게로 옴으로 내 사역에 대단한 파괴력의 탄력이 임할 것입니다
기대되는 일이 벌써 벌어지고 있고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붙잡고 그 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기에 응답이 뒤따를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함께 심을 것이고 물을 줄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자라게 하실 것입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 곳에 그물을 쳤으나 아직은 고기 아니 무노매라의 상황입니다
아니 입질은 시작했고 큰 고기가 아닌 아주 작은 고기는 그물 안에 있습니다
다만 내가 기대하는 큰 무리의 고기들은 아직 아니 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이곳이 광야요 사막이지만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곳에 [길]을 내시고 [강]을 여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다가 [새 일]을 선포하시며 [이제]나타내실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언약하고 말씀하신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시기에 이 언약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돕는 하나님의 동역자로
하나님의 밭이 되고 믿음으로 토양이 되어드리고 옥토가 된 하나님의 집이 될 것입니다
복음의 씨앗을 뿌릴 수 있는 터를 닦아드리는 데 힘을 다하려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텃밭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이 닦아 둔 것 외에는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둔 자가 없으니]
그렇습니다 복음은 단 하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다른 터는 없고 다른 복음도 없습니다
오직 십자가!!
오직 예수!!
오직 예수 십자가만을 전하겠습니다
지금은 많이 미약합니다
하지만 나는 나의 동역자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선한 일을 위해
믿음으로 입을 크게 벌릴 것입니다
여기에 믿음의 능력이 반드시 임하여 백부장 천부장의 놀라운 역사가
창대하게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각자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기를 소망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