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전하니 듣더라구요...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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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04
이렇게 전하니 듣더라구요...<고전>2;1~16
세상의 지혜로
세상의 지식으로
철학, 학문, 논리, 원리적으로 예수를 아무리 전해도 듣지 않더니
나와 당신은 죄인이고 그 죄를 대신 지신 분이 그리스도 예수라고
아무리 설명해도 듣지 않더니
나와 당신은 물론
이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질서가운데 통치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고
아무리 입에 거품 물며 전해도 들은 척도 아니하더니
과학으로 풀 수 없는 세계가 있고
당신과 내가 알지 못하는 영적인 세계는 분명히 있는 것이라고 침을 튀기며 말해도
듣지 않더니
내가 만난 하나님을
내가 붙잡은 십자가를
내가 만난 그리스도 예수를 내 삶의 간증으로 전하니 듣더군요
귀를 멀리하고
눈을 딴데로 돌리던 사람들이
눈을 나에게로 귀를 모아서 진지하고 눈물까지 흘리며 듣더군요
나의 삶가운데 있었던 망한 사건 부도난 가정의 사건 실패를 말 할 때는
그냥 그렇게 냉소하며 듣더니만
이 사건 가운데 개입하셔서 나를 만나 주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니
아주 진지하게 듣더군요
누구나 고난도 환난도 어둠의 시절도 있는데
그걸 말하니
나는 그보다 더한 삶의 고난 가운데 있었다고 치부하며 듣지 않더니
그 삶의 가운데서 내게 전해 주신 복음의 말씀
생명의 말씀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통곡으로 기도하며 살아난 이야기를 하였더니
내 앞으로 바싹 다가와 앉으며 감동으로 듣더군요
세상의 삶 ,,애굽의 포로 생활 말년에
소주 8병 주량으로 아침에 소주 한 병 점심에 소주 한 병 심야에 괘짝으로
먹고 마시다가 급기야 알콜 중독으로 진행 되었었는데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뜨겁게 십자가 체험을 하고
3시간가량 무릎으로 나아가 회개하고 일어서니 술이 끊어졌더라는 체험을 간증으로 하니
그제서야 눈빛을 초롱초롱 빛나며 내가 전하는 예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더군요
내 코와 입이 굴뚝이었던 시절
하루 세갑이상을 피워대던 담배를 뜨겁게 십자가 체험 후에
성령의 강력한 기름부으심으로 그 담배가 단숨에 끊어졌었다는 이야기를
폐암에 걸려서도 끊지 못하는 그 담배 때문에 교회에 못간다는 왕골초 앞에서
간증으로 했더니 눈망울을 말똥말똥 굴리며 어린아이 표정이 되어 감동으로 듣더군요
어린 시절 매맞고 자란 덕에
형제들에게 왕따 당하며 주눅들고 열등감 생기고 그것이 쓴뿌리에 거절감정에
내 인생을 어두운 그늘로 만들었었는데
예수님 만나고 말씀으로 치유받고 회복된 간증으로 열정으로 사랑으로 전했더니
눈물로 진지한 표정으로 내게 바짝 다가와 듣더군요
해, 달, 별의 사건을 당하고 자살을 계획하며 한강변에 나갔다가
나를 말씀을 통하여 만져주시고 조명하시며 첫사랑을 회복케하여 살아나게 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오늘도 살아 계셔서 너와 나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심을 증거했더니
믿겠다고 하더군요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대열에 동참하겠다고 고백하더군요
그랬습니다
예수는 이렇게 전하는 것이었고
이렇게 전하는 것은 나의 꾀나 전략이나 내생각에서 그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허락하신 지혜요
성령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임을 깨닫게 되는 이 아침입니다.=아멘=
그래서 지식과 세상이 주는 지혜로 전하지 않고
내 삶에 배어 있는 고난의 약재료를 간증으로 말씀과 함께 전하며
청소년들에게
불신 영혼들에게 다가갑니다
그리고 전할 것입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