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하나님 앞에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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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7.03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내 기도에 유의하소서.
내 마음이 눌릴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심이니이다.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거하며 내가 주의 날개 밑에 피하리이다.(셀라)>(시편61;1~4)
시편기자의 하나님을 향한 기도를 보면서 모든 일에 기도를 해야 함을 자각합니다.
내 마음이 슬플 때나 기쁠 때에도 주님 앞으로 나아가렵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에서 피할 수 있는 곳이 주님이 계신 곳입니다.
주님과 나와의 은밀한 곳에서 나의 모든 일들을 고백하며 나아가고자 합니다.
어제는 8남전도회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