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함께 있지 않느냐?
<예수님이 그 곳을 떠나 고향으로 가시자 제자들도 따라갔다.
안식일이 되어 예수님은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많은 사람들이 듣고 놀라며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이 모든 것을 어디서 얻었을까? 저 사람의 이런 지혜와 놀라운 힘이 어떻게 해서 생긴 것이냐?'
저 사람은 마리아의 아들 목수이며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저 사람의 누이동생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않느냐?' 그리고서 그들은 예수님을 배척하였다.
예수님은 '예언자가 고향과 친척과 자기 집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한다.' 하시고>(마가복음 6:1#12336;4)
제자들과 함께 예수님이 기적을 행하고 고향에 나타나셨습니다.
안식일이 되어 예수님이 가르치시자 많은 사람들의 놀랬습니다.
저 예수란 사람의 지혜와 능력이 어디로부터 왔으며 어떻게 생겼을까?
저 사람도 우리와 똑같은 마리아의 아들이며 복수이며 가족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않느냐고 말하면서 배척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예언자가 고향과 친척집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향과 친척집에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기적을 나타내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이상하게 보였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똑 같은 인간인데 기적을 행하고 가르치는데 는 놀랐으며 예수님을 배척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기적과 말씀을 믿는다고 하는 나는 과연 어떠한 모습일까요?
<그때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모든 사람을 떼 지어 풀밭에 앉히라고 지시하자
그들은 100명씩, 50명씩 모여 앉았다.
예수님은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받아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 앞에 갖다 놓게 하였다. 그리고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래서 그들은 모두 실컷 먹고 남은 빵과 물고기 조각을 열 두 광주리나 거뒀으며 먹은 사람은 남자만 약 5,000명이었다.>(39#12336;44)
예수님은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감사기도를 드린 후에 그것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모두 실컷 막고 난 후에 열두 광주리에 거뒀으며 먹은 사람이 남자만 5,000명이었습니다.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먹은 사람이 남자만 5,000명이나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세상에서 평상시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과연 얼마나 믿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불가능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을 잘 알고 살았던 고향사람들과 친척들도 이를 믿지 않고 배척을 하였습니다.
이것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어떠해야 할까요?
예수님이 하나님이 이시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심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면 우리도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 전능하신 분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 우리와 항상 함께 있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권세를 가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 그 권세를 우리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수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세상을 향해 외치며 나아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