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의 죽끓듯하는 신앙과 팔복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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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26
우리가 곡해하는 일 중 하나가 미신에 관한 일일게다
미신이라고 하는 일 중 실제 잘 맞추는 무당 점쟁이 접신하는 자가 분명히 있다
그것은 사도행전 십육장에도 등장한 점하는 귀신들린 여종이야기가 나오고 십구장에 악귀이야기가 나오고 또한 우리 일상사에도 용하다는 점쟁이 무당 퇴마사이야기들이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예수 믿는 우리는 그것이 무조건 맞지 않는다고 우기다 실제 그 일이 내게 일어나면 적지 않게 당황하고는 한다
그러나 한가지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앞일이 이루어지는 행사보다도 구원을 바라보고 초점을 맞추어야하며 진정한 주님의 뜻을 구하여 한 걸음씩 나가야 할 일이다
계시록에 보면 우상의 신상들이 죽은 자도 살리고 말도 한다고 되어 많은 영들을 미혹하게 하는 일들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모두 앞일을 알 수있다
반드시 육신은 죽는다는 것을
또한 돈과 부귀 심지어 가족까지도 내가 가져 갈 수 없다는 것을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주 예수를 만남으로써
이미 내 운명이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예수와 함께 죽었기에 실상 점이 나오지 않는 것을
무당 굿거리 할 때도 예수 믿는 사람을 #51922;아내고 자리굿 같은 것을 해도 예수 믿는 사람은 그러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큰 무당 중에서 목사님 되신 분이 계신데 그 분은 무당만 찾아다니며 전도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다
우리는 앞일에 대해 너무 궁금한 것도 많기도하지만
예수 믿는 우리라고 안 그러겠냐마는
실제 일어난 일이 중이 길에서 가는 몇사람을 보고 #47583;추며 얘기하는데 유독 한 사람에게 아무 것도 나오지 않는다 하면서 하는 얘기가 예수믿느냐하더라는 겁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와 함께 이 세상에서 죽었기에
주님 안에서 새 생명이 있기에
구원을 받았기에
이미 그 앞날이 관계없는 부질없는 일일 겁니다
내 고난이 이유없다고 생각되더라도
내 주님이 통치해 나가시는 인생임이고
이미 값비싼 보물이 밭에 있는 것을 알고 전 재산 즉 온 인생을 팔아
주 예수 귀한 보물이 있는 밭을 사는 우리가 아닙니까
그 고난이 바로 보물일 수 있다는 겁니다
지금 내 눈 앞에 예수가 보이지 않더라도
바람을 느끼듯이
우리 주 귀한 예수님을 우리는 알고 있지 않습니까
오늘 본문에서 사울이 신접한 자와 박수들을 몰아 냈다고 하는데도
블레셋의 위력에 놀라 여호와께 아무리 물어도 대답이 없어
다시 신접하는 자를 찾아가
다급하여 음식조차 못먹고 신접한 자로 사무엘을 불러 올리우고
결국 죽어야하는 운명을 듣게 된다
피상적인 신앙에서 죽 끓듯 왔다갔다하는 형태를 봅니다
기복적으로 믿은 사울의 신앙을 봅니다
진실한 신앙은 기복적인 해결이 아니라 주님과의 관계가 존립되어짐에 있기에
내 인생의 모든 결과를 순복하며
주님의 주권으로 통치하심을 신뢰해야함을 알게 합니다
사무엘이 스올에서 올라오는 것이 마음대로 변형하는 마귀의 형태라고 보는 견해가 많은 듯하나
나는 왜 이 본문에서
우리 주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뒤 삼일 새벽에 부활하기전 이틀간을 우리 주님께서 어디 계셨을까하는 궁금증이 오히려 일어 납니다
기껏 알 수 있는 것은 우리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요나의 예로 생각할 수밖에 없읍니다
적국 니느웨로 가서 구원을 선포하지 않고 맘대로 피하다
물고기의 밥이 되어 물고기 속에서 요나가 스올까지 내려갔음으로 회개하여 다시 살아난 것을
예수께서 삼일 만에 살아 나신다는 것을 이 요나의 예로 말씀하셨기에 유추해 볼 수 밖에 없고
그러한 점에서 사무엘은 스올의 영혼들을 관장하는 것이 아닌가하고 감히 추측해 보지만
아무것도 지금의 우리로서는 주님이 열어 주시지 않는 한 알 수 있는 사람은 없겠지요
하지만 내 인생은 주님으로 인하여 내 생명 내 인생이 아님을 알고 깨닫는다면
세상에 그만한 복이 또 어디 있을라고요
육적인 기복이 인생의 결과가 아니고
천국이 본향인 내 인생이 거룩을 향한 인생이 됨으로
주님께서 말씀하신 팔복에 가는 것일겝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이요
애통하는 자 위로를 받을 것이요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저희 배 부를 것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 받을 것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의를 인하여 핍박을 받은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것이요
마태복음 십일장에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치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마태복음 십삼장에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요한복음 이십장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더 복되도다
사도행전 이십장에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도다
하는 것처럼
주님과의 관계속에서 우리의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지
사울처럼 앞일에 대해 기복적이든 아니던 염려 걱정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하는게죠
놀라우신 주님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