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에게 말한다.
<예수님은 즉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
중풍병자에게 '네 죄는 용서받았다.'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침구를 들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이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
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특권이 내게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침구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하고 말씀하셨다.>(마가복음 2:8#12336;11)
예수님은 친구의 도움으로 사람들이 많아서 지붕을 뚫어서 내려온 중풍병자에게 내 죄가 용서를 받았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자 그 당시 최고의 지식을 자랑하는 몇몇 율법학자들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이다! 하나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중풍병자에게 ‘네 죄는 용서받았다.'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침구를 들고 걸어가라.' 라는 말 중 어느 것이 더 싶겠느냐고 묻습니다.
중풍병자가 물론 침구를 들고 가는 일이 쉽다고 생각하였겠지만 예수님은 예수님을 알고 나면 죄를 용서받는 것도 쉬운 일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네 침구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이시라면 중풍병자의 죄도 용서하실 수 있고 있고 일어나서 침구도 들고 걸어갈 수 있게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 분이 하나님이신 줄 몰랐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독한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관점을 예수님을 통하여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시라면 ..........나는 그것이 믿음이고 그렇게 세상을 보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전능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십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예수님이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신랑의 친구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금식할 수 있겠느냐? 그들은 신랑과 함께 있는 한 금식할 수가 없다.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 때에는 그들이 금식할 것이다.
낡은 옷에 새 천 조각을 대고 깁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게 하면 새로 기운 것이 낡은 옷을 잡아당겨 더 많이 찢어진다.
또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사람도 없다.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다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
요즘 인터넷으로 도전하라! 틀을 깨라! 라는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하는 교육도 우리가 직장에서 멋있고 아름답게 생활하려면 상상을 초월하여 도전하고 틀을 깨라고 말씀하십니다.
1-규칙의 틀을 깨라
2-정답의 틀을 깨라
3-감정의 틀을 깨라
4-진지함의 틀을 깨라
5-확실함의 틀을 깨라
6-두려움의 틀을 깨라
7-경쟁의 틀을 깨라
8-논리의 틀을 깨라
9-소극의 틀을 깨라
10-습관의 틀을 깨라
11-작은 나의 틀을 깨라
12-어제의 틀을 깨라
13-부정의 틀을 깨라
14-혁신리더의 틀을 깨라
세상에서 가르치는 학문도 나를 깨워서 조직에서 쓸모 있는 인간이 되라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고 .... 내 마음에 없을 때가 진정으로 금식하여야 함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주님이 없는 인생들이 금식하고 슬퍼해야 함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내가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외치며 나아갑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그것이 새지 않고 온전하게 보전됩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새로운 삶을 살기를 주님은 나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