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까?
작성자명 [이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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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24
다윗은 죽일 수 있는 위치를 찾아 가서도 사울을 죽이지 않고
흥분하지 않고 내 주 임금님이라 호칭하며 극도의 예를 갖추어
승리한다. 사울을 넘어갔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람의 방법이다.
안 다. 안다.
그것이 길 임을 안다.
그러나 내가 성령님과 호흡하며 맡길때는 그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예배와 기도가 식어지면 여전한 방법으로 나의 방법으로 대하고싶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대할때와
충천한 미움으로 참고 있을때
나보다 먼저 안다.
그리고 길길이 뛴다.
나에게 아버지의 마음이 없으므로
죽일까를 되뇌인다.
남편만 없으면 경제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너무 편할텐데..
나에게 아무 도움이 안돼.
버릴까?
그러나 아버지의 뜻이 아니기에
접는다.
그러나 남편은 안다.
나의 마음을
모든 사람은 나에게 친절하고 소통이 된다.
그러나 딱 한 사람 남편은 나를 힘들게 한다.
한 번 나를 괴롭히고 지나간 사람은 용서하기 쉽다.
하지만 곁에서 꾸준히 찌르는 사람은 너무 버겁다.
남편은 어떤 억지의 행동을 해도 웃고 상냥하게 대하길 원한다.
그러나 나는 그와의 대화에서 입을 다문다.
그것이 일을 키우지 않는 방범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또한 나를 사랑함에 기인한 것이다.
내가 편 할 려고
그래서 남편은 내 옆에서 길길이 뛴다.
그럴 수로 나는 집으로 숨어 들어가 입을 다문다.
그로 인해 지금의 내가있음을 알지만
때때로 너무 버겁다.
다윗처럼 죽일 사울을 내 주 임금으로 모실때
이 일을 끝날것임을 알면서도
내가 길길이 살아서
정답을 알고도 답을 써내려 가지 못하고 있다.
내 자신의 다윗처럼 남편을 존중할 수있도록
아버지께 매달린다.
지금이 나에서 아버지의 뜻에 합한 사람이 되게 해 주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