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히...
작성자명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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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21
가문이 멸절될 위기에 처하자 아비가일은
급히 음식을 준비해서 보내고 뒤 따릅니다.
그러나 남편 나발에게는 말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발의 재산을 지켜 준 것이
진실로 허사라며 악으로 나의 선을 갚는다며
울분을 품고 내일아침까지 한사람도 살려두지
않을 거라 다짐하는 다윗을 만납니다.
경각간에 다윗의 마음을 돌려야 합니다.
23절아비가일이 다윗을 보고 급히 나귀에서 내려
다윗 앞에 엎드려 그의 얼굴을 땅에 대니라
24절그가 다윗의 발에 엎드려 이르되 내주여 원하건대
이 죄악을 나 곧 내게로 돌리시고 여종에게
주의 귀에 말하게 하시고 이 여종의 말을 들으소서
급히 음식을 준비 하고 급히 땅에 얼굴을 댑니다.
생명이 달린 일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죄를 내게로 돌리라고 합니다.
구원
생명이 달린 일입니다.
급합니다.
남편의 죄악을 다 내 죄로 보며 얼굴을
땅에 대는 수치를 받아 마땅합니다.
한치 앞도 알수 없는 인생입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니면 정말 알수 없습니다.
급한 마음을 가지고 깨어 기도 해야겠습니다.
눈앞에 죽음을 앞둔 심정이 되어야겠습니다.
아비가일 같은 아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무엇이 급한 일인지 먼저 알고
준비하며 생명을 살리는 자 되기 기도합니다.
남편에게 해야 될말과 안해야 될말을
지혜롭게 가려 하기를 원합니다.
매 순간 내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생명을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음을 마음에 두길 원합니다.
애통할 수밖에 없는 환경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가 교만하여서 생명의 위기가 와야만
얼굴을 땅에 대며 엎드리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도 온전히 살려달라는,
내게 죄를 돌리라는 고백이 안되는
이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참으로 구원을, 생명을 살리는 일에만
목적으로두고 무엇이든지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